'임신 중 라이딩' 이시영, 다시 잡은 바이크 "올해도 행복"[스타이슈] 작성일 02-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mHlelwlo">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HrsXSdSrC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ed635cbe71428b60edd65c6c937f88907885f73e71136bef65a305a6efb5c5" dmcf-pid="XkoOc9cn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시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140646197asjx.jpg" data-org-width="805" dmcf-mid="xX5hDfDg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140646197as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시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fa951d6db9e906a0237e6919c97880ef696ac2a1eb7db4b3302ee08492cd04" dmcf-pid="ZEgIk2kLWi" dmcf-ptype="general">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이후에도 바이크에 진심인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1d7172746f907b9ca37c956b1a9ed95a245562ec30f45551c1ae316433b138b" dmcf-pid="5DaCEVEovJ"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23일 오토바이에 앉아 인증샷을 찍으며 "올 한해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라이딩 되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71cd92b354e75f935c990394e3177c996064902cce94607535918cc73f2141a1" dmcf-pid="1wNhDfDgyd" dmcf-ptype="general">사진 속 이시영은 여러 사람들과 함께 라이딩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1dc36a482a43299206f4df7c4d589bef16f9bdf70b982db27e450dd8323001" dmcf-pid="trjlw4wa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시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140647483rrrw.jpg" data-org-width="816" dmcf-mid="yhaQ9v9U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140647483rr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시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0a7a2c92ecc190454c1f1a4c259c8d4ac7fab49e696f049eb8f5d30d26aec4" dmcf-pid="FmASr8rNSR" dmcf-ptype="general"> <br>앞서 이시영은 둘째 임신 중에도 "저 드디어! 200km 롱아일랜드 투어했다"라며 인증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고 바이크를 타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8a6ce00c277c772634e9ea15979efcb27bfa2bf8ae6f16cc4160a9b5f61049cc" dmcf-pid="3scvm6mjhM"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장거리 투어 처음이라 긴장도 하고 비까지 와서 청바지까지 홀딱 다 젖었을 때 그냥 중단해야 하나 엄청 고민했는데 끝까지 하길 너무 잘했다"라며 "날씨 좋아져서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 200km 투어 완료다. 함께해 준 할리 라이더분들 너무너무 고맙다"라면서 "7개월 채워가는 시기에 200킬로 장거리 투어 할 줄은 예상도 못했지만 할리로 태교 하는 것도 너무 좋다. 아기 용품 진짜 하나도 안 샀는데 한국 가서 뭐부터 사야 하나"라고 전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35c04fd7dacbda44609aaa67b291971dc09adbcb60d77f3ff6e245851dd062" dmcf-pid="0OkTsPsA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시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140648733tzwx.jpg" data-org-width="560" dmcf-mid="W104qCqF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140648733tz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시영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a86f83309631b0cebacd9d369549d3edfd63400439811057ede3f7fa24b3c3" dmcf-pid="prjlw4wa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시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140650012nezv.jpg" data-org-width="560" dmcf-mid="YLgIk2kL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140650012ne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시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3d436ba254fbccd9bf3d2ff9e08984b7ae2ca7550665a556e9012c50ea816f" dmcf-pid="UmASr8rNCP"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이에 앞서 "진짜 최고였다. 5시간 리무진 투어"라며 "리무진으로 뉴욕 구석구석 다 투어했다. 저희는 메디슨스퀘어 파크 들렸다가 소호도 가고 그린위치 빌리지 드라이브도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월가에 황소도 만져보고, 브루클린 브리지 지나 덤보에서 맨해튼 뷰 바라보며 피자 한 판 먹고, 배터리 파크 가서 자유의 여신상 보고 마차 타고, 그라운드 제로에 Oculus 살짝 보고"라며 "장소마다 다 내려서 사진도 찍고 기사님이랑 약속한 시각 동안 놀다가 오고 모든 게 자유로운 투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c3ecbbaaea62e98e040242c858e71f5bbe7064154765da2e932500005b96412" dmcf-pid="uscvm6mjS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시영은 "미국 한 달 중에 최고였다. 또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시영은 신난 아들의 사진을 공개한 뒤 "요즘 제일 행복하다는 정윤이. 엄마가 진짜 진짜 고마워. 동생 나오면 정윤이가 다 봐준다고 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06a791a65bf8b6e73ee35585c5ac228859d2dd67713625a6ca9761f8cf79a911" dmcf-pid="7OkTsPsAl8"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c5cf13f6095cd40e6bdc1aa57fcea3db3fe6f9bbf0fd67fae6730a59f097d95" dmcf-pid="zIEyOQOch4"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임신 소식을 알린지 4개월 만인 지난 달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시영은 둘째가 1.9kg 미숙아로 태어났다며 아기 육아 중인 모습을 유튜브로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b4685351a1a03cee36a81a857fa0acba6707436fd5ba43ebe599a98de91fc6f" dmcf-pid="qCDWIxIkhf" dmcf-ptype="general">파경 이후 둘째 출산이라는 이슈로 주목을 이끈 이시영은 최근까지 적극적인 SNS 행보를 보이다 몇몇 민폐 논란으로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7897db624aa0861bbbbcae17b2b7aa04b7c5812cf2a5d1c8b3ce4e0552202cd" dmcf-pid="BhwYCMCEhV" dmcf-ptype="general">이후 이시영은 28일 유튜브 '이시영의 땀티'를 통해 공개한 '이 얘기는 방태산에서 처음 합니다. | 싼타TV와 산톡산톡'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방태산 등산에 나서며 "요즘 느끼는 게 다이어트보다 더 중요한 게 정신 건강인 것 같다. 나이가 들면 체력이 약해지는 것처럼 나이가 들면 정신도 약해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정신 건강이 정말 중요하다고 작년부터 느꼈다. 잘 자고 우울하지 않고 이런 거 있지 않나. 항상 행복하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런 부분들. 산에 오면 그런 정신 건강이 진짜 엄청 좋아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3f5e7d81be923e32ad9ea33c5721e2ac9c229e557fa218866048aa74c3574e" dmcf-pid="blrGhRhDh2"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천부적 곡 해석력”…손승연, 女가수 기피 ‘성시경 벽’ 넘었다 02-23 다음 ‘손석희의질문들4’ 트럼프 관세정책 위법판결 그 후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