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글로벌 주짓수대회 영암서 개최… "국대급 빅매치" 작성일 02-23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23/0004117870_001_20260223140107078.jpg" alt="" /><em class="img_desc">김포 팀토마주짓수 소속 서현수, 강진모 선수가 지난달 제1회 영암 코리아키즈 주짓수 챔피언쉽 대회에서 경기하고 있는 모습. KIKC 제공</em></span><br>국내 주짓수 사설 대회 중 '최대 규모' 국제전이 전남 영암에서 열린다.<br><br>F1 KIKC과 영암군주짓수회는 오는 5월 23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코리아 인터내셔널 키즈 챔피언쉽(KIKC)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국제대항전 △콜백매치 △일반부 경기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5세 유소년부부터 성인 마스터부까지 폭넓게 모집한다. 신청은 '대회 운영 자동화 플랫폼'에서 하면 된다.<br><br>'슈퍼매치'로 불리는 국제대항전에는 주짓수 본고장인 브라질과 일본을 비롯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대한민국 등 총 6개국 선수들이 출전한다.<br><br>콜백매치는 평소 대결하고 싶었던 국내 유명 선수를 직접 지명해 맞붙을 수 있는 방식이다. 국가대표(청소년 대표)와 각종 공인대회 수상자들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일반 주짓수 대회에서 볼 수 없는 '특별무대'도 마련된다. UFC 경기에서 볼 수 있는 옥타곤(철조망 포함) 매트다. 이 옥타곤에서 국제전과 콜백매치가 펼쳐진다. 옥타곤 경기의 경우, 재치있고 박진감 넘치는 해설을 얹어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 할 예정이다.<br><br>이와 함께 초보자를 위한 왕초보전과 일반 경기를 위해 총 8개의 매트가 별도로 설치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23/0004117870_002_20260223140107122.jpg" alt="" /><em class="img_desc">제1회 코리아인터내셔널키즈챔피언십(KIKC) 대회 현장 모습. KIKC 제공</em></span><br>전남주짓수회 ​황건율 회장은 "무도 꿈나무들에게 더 큰 경험을 선물해 국내 주짓수계의 저변을 넓히고자 두 번째 국제대회를 준비했다"며 "보다 완성도 높고 빛나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투자한 만큼, 선수들이 단단한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지난달 열린 1회 대회에는 900여 명이 참가했다. 전국에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몰리면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해외로 나가지 않고” 기적 쓴 최가온 유승은의 간절한 외침...체계적 지원 절실 [밀라노 동계올림픽 결산①] 02-23 다음 한지민 “결혼 앞둔 나이, 흔히 볼 수 있는 고민 끌렸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