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뉴진스에 日 귀족 재력가 소개?"…민희진, 고소 예고 "소설, 지긋지긋해" 작성일 02-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nMSdSr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78e089b63efb12bdc290848079c9b3a3b1a262c808e85633fd72556d564ddf" dmcf-pid="4mLRvJvm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xportsnews/20260223135242548xmav.jpg" data-org-width="553" dmcf-mid="VXq0LuLx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xportsnews/20260223135242548xm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33f2fe41adb5e43ad33c574fab2c5601fe7c91c717dbc7e85cc03606104afd" dmcf-pid="8soeTiTsG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뉴진스에게 일본 투자자 만남을 소개했다는 보도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cd52261412fb78b20c8c70eb6d3b22aecfec580115536aa01affd727743390d3" dmcf-pid="6OgdynyOtj"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2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다보링크 시즌2인가요? 이제 그런 소설에 넘어갈 사람 아무도 없다. 일반인 민사건에 갖는 관심대신 형사조사 중인 분이나 좀 열심히 털어보세요"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647121d6d90066443c5cfbdf44590da9a3cb2df850c2ce2bb619208181b05c2" dmcf-pid="PIaJWLWIZN"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완승한 직후 지난주부터 역바이럴 작업 들어가는 것 같은데 진부한 수법"이라며 "허위사실 유포 그만하시고 보도 윤리 좀 지키시길 바란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323ae5ce0df7303b9c5e9ee5d6c1a5ff15c9e8e70f2162255e0486021af92a0f" dmcf-pid="Qwixlelw5a" dmcf-ptype="general">또 그는 해당 보도를 한 매체를 고소하겠다고 밝히며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범위 내에서 민형사 책임을 묻겠다. 지긋지긋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24bca0d87b4fa748ce805127bf42b7fdad6760690f0aebc049b4c0ce9bc68a4" dmcf-pid="xrnMSdSrZg"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민 전 대표가 지난 2024년 일본의 한 재력가를 투자 받기 위해 만났으며, 그를 만나는 자리에 뉴진스를 불렀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879779cdf544ce8d20b715f515f4f3c87c3ad6f5bf2e019a53f7ea40c50c225e" dmcf-pid="yb5W6H6bGo"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브는 2024년 7월 민 전 대표가 뉴진스와 어도어를 사유화하려 했다고 주장하며 주주 간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같은 해 8월 이사회를 통해 민 전 대표는 어도어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됐고, 11월에는 사내이사직에서도 물러났다. 이후 민 전 대표는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p> <p contents-hash="733f2321326cdb20637f760a95e3d55621c2b366f4840b017bfd38c6230b5baa" dmcf-pid="WK1YPXPKtL"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398583309aa5d2d3a1db6846d20916d1826e3ba93229168bb8c27d364f005bb8" dmcf-pid="Y9tGQZQ9Hn" dmcf-ptype="general">1심에서 민 전 대표가 승소한 가운데, 하이브가 항소에 나서면서 양측의 법적 공방은 2심으로 이어지게 됐다.</p> <p contents-hash="d9df4bceec76c454ec8d56ab2fd114dbd753a7c872784875dd786a4287c9dd71" dmcf-pid="G2FHx5x2Zi"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민희진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89db8d13670544f9625dd8b8659d1242652d1eeba46280938171cd90d332f371" dmcf-pid="HV3XM1MVXJ" dmcf-ptype="general">다보링크 시즌2인가요? ㅋㅋ<br> 이제 그런 소설에 넘어갈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br> 아무 것도 아닌 일을 거창하게<br> 부풀려 뭐가 있는 듯 꾸며내는 재주는 어디와 꼭 같은듯.<br> 일반인 민사건에 갖는 관심대신<br> 형사조사 중인 분이나 좀 열심히 털어보세요.</p> <p contents-hash="d80725f641f103db3de8ee92aab9b56baae1eadab8cbba20651302b2e4207a83" dmcf-pid="Xf0ZRtRfYd" dmcf-ptype="general">제가 완승한 직후 지난주부터 역바이럴 작업 들어가는 것 같은데…<br> 진부한 수법이죠.ㅉㅉ</p> <p contents-hash="324c1056db23a95220356bc624af665cac0833f85cc5c8d8787fcde8d8e774a1" dmcf-pid="Z4p5eFe45e" dmcf-ptype="general">디스패치는 취재 시 제게도 반론권이라는게 있다는 <br> 당연한 사실 좀 기억하세요.<br> 허위사실 유포 그만하시고 보도 윤리 좀 지키시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c53ef67768d5905a37e1ad9a161f46ed5a1375f1ce5d59113ab88b3bbf7bdf46" dmcf-pid="5pyCKSKpHR" dmcf-ptype="general">디스패치는 다보링크 허위보도와 오늘 보도까지 더해<br>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범위 내에서 민형사 책임을 묻겠습니다.<br> 디스패치의 기사를 그대로 옮겨 페이지뷰 장사하는 언론사도 똑같은<br> 책임을 묻겠습니다.</p> <p contents-hash="43938ce90642a106c71d5897cf5146591c2f261445b0570e335ff87a983fe8de" dmcf-pid="1UWh9v9UXM" dmcf-ptype="general">지긋지긋하네요</p> <p contents-hash="b55f19a8e6c6c556de4b186fc29a15f3255bd0a3659916e9e84de01821293a78" dmcf-pid="tuYl2T2u1x"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민희진</p> <p contents-hash="64d8a3b9b9652ee200c439c0deee671c73cdd1c6cd5ec5c5bf0c711f799631f9" dmcf-pid="F7GSVyV75Q" dmcf-ptype="general">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민 “결혼 앞둔 나이, 흔히 볼 수 있는 고민 끌렸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02-23 다음 사뮈, 단독 콘서트 '연금술' 성공적 마무리..내면의 서사 완성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