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논란 후...“’아침마당’ 나간다” 작성일 02-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BeTiTs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5bb6503feb2d1753f2222d498577ece780c09a5f930bd56b0d5510a5261988" dmcf-pid="7DbdynyO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에서 진행된 '2025 KBS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12.3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ilgansports/20260223135524252yauv.jpg" data-org-width="800" dmcf-mid="UoqRvJvm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ilgansports/20260223135524252ya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에서 진행된 '2025 KBS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12.3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0e32eb19b3acba26f46d1519f191c1f9607ae9c1df0f2e1b2a443b7cf4f527" dmcf-pid="zwKJWLWIO5" dmcf-ptype="general">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아침마당’ 출연 소식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03f37b0e7b24ab66e05ffdedf7557045a439d0e30222148958c9453475ca5f8" dmcf-pid="qr9iYoYCIZ"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23일 자신의 SNS에 “나 내일 KBS1 아침마당 나와.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지”라고 일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1e765bff5d57566c5e5411debf2a61fe9287b970fb579a42dafd5b01afbdf69" dmcf-pid="Bm2nGgGhrX"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성매매 합법화에 대한 견해를 드러냈다. 김동완은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715c45cab29fd4c503992e39a290148a688b991284c33a9176729d2a3532a1" dmcf-pid="bOfoXNXSwH"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 </p> <p contents-hash="05f84a146983bd1161204a47e1a78565fa41735b60ea69d515769f78d5df32da" dmcf-pid="KI4gZjZvDG"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 본다”고 재차 자신의 주장을 이어갔다. 또한 “혐오의 커뮤니티는 점점 힘을 잃어간다”며 “정보는 결국 돈이 되지만, 혐오에는 정보가 없다”고 적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d4b2c378d0d5acde3cd051eaef53f12fd3dcbe9334b2b5c6f0384443e86a4f3" dmcf-pid="9C8a5A5TDY"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익 ‘200조·1000억달러’ 시대 연다 02-23 다음 '이영범과 이혼' 노유정, 생활고로 식당서 설거지 "해킹 당해 돈 날려" ('당신이')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