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강원대, 지역 디지털 격차 해소 '디지털새싹 사업' 성과 공유 작성일 02-2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5u0w0H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34cb160caac22054c3403ad6ec24d44cdf3000d2fd98a92b29062f887498ee" dmcf-pid="PU17prpX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수진 호서대 센터장이 2025년 디지털 새싹 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etimesi/20260223134343972cntg.jpg" data-org-width="700" dmcf-mid="8TIWvJvm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etimesi/20260223134343972cn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수진 호서대 센터장이 2025년 디지털 새싹 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29872114da7d9810402903ab1772dcd90a9dca93accd455ce2d27f205df095" dmcf-pid="QutzUmUZED" dmcf-ptype="general">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20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2025년 디지털 새싹 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운영 성과와 현장 교육사례를 공유했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69e92ac06b01693402c7a0f40c9ef77ffd55dd9b87fc50154f927677ad72658" dmcf-pid="x7Fqusu5IE"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호서대-강원대 컨소시엄을 비롯해 목원대 디지털 새싹 사업단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프로그램별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67856e6a8981a58dc6906984d3f903c216ace84de9fcccdf5b6caf4d493f574" dmcf-pid="ykgDc9cnEk" dmcf-ptype="general">디지털 새싹 사업은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교육의 격차 해소를 위해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컴퓨팅 사고력, AI 소양, 디지털 리터러시 등 디지털 시대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p> <p contents-hash="9b91768f05dcd4ec430ae9782fcc1dc9991d378bfd927501a5507cffae349920" dmcf-pid="WEawk2kLOc" dmcf-ptype="general">호서대-강원대는 강원·충청권을 거점으로 전국 단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총 373회의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누적 참여 학생은 5924명이다. 학교 방문형 모델을 통해 지역과 학교 여건을 반영한 교육을 제공했다.</p> <p contents-hash="e8a5c927f0137cce6a994ae3451c9c9b789475a41629ef7beb1ca2cc79df24c9" dmcf-pid="YDNrEVEowA" dmcf-ptype="general">특히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성과가 눈에 띈다. 특수교육 프로그램은 608명이 참여했다. 특수교육 학생은 개별적 교육계획과 보조 인력 및 별도의 학습환경이 요구돼 수업에 어려움이 따르는 경우가 있다. 호서대와 강원대는 이러한 조건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 <p contents-hash="8c5df04e9020f0b49f5a67bb710f4b7301737e53b0f4397a6d4724a3a6fdfacd" dmcf-pid="GwjmDfDgmj" dmcf-ptype="general">다문화 학생 대상 프로그램에는 921명이 참여했다. 언어와 문화적 배경 차이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학생층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한 점은 공공형 디지털 교육으로서 정책적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d1ec90fdc50c54686ae85645d336950a2e1ca20836a134b876989a14d6195f2e" dmcf-pid="HcKP4Y4qrN" dmcf-ptype="general">전수진 호서대 AI·SW교육센터장은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교육이 모두를 위한 공공교육으로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e880f00c84654656e811b036875913ecc14aebbb412d21d811b148181a95ab" dmcf-pid="Xk9Q8G8BOa" dmcf-ptype="general">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산 여왕' 김지선, 피어싱 子 포함 4남매 완전체 사진 눈길…"다 내가 낳았다" [RE:스타] 02-23 다음 검은 의상 입고 나란히 선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심상치 않은 분위기(아너)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