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방시혁 직격탄? "일반인인 나는 완승, 조사중인 분 털어봐라"[스타이슈] 작성일 02-2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bQ6H6bvQ">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1QKxPXPKy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9c002cee22532b71ef2b027f7b98400196abad47ad308953d9fe30a42e1e2" dmcf-pid="tx9MQZQ9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민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134648263scyt.jpg" data-org-width="1035" dmcf-mid="Z4Y0FEFY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134648263sc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민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8a5979740c4e2d62ef6fe67b4c60e85583f03c5b2d7d8972232e35094c10d5" dmcf-pid="FM2Rx5x2W8"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자신을 향한 보도에 대해 직격탄을 날렸다.</p> <p contents-hash="e9d19ca977f249d9c23608ccc1f69a6aab3fae72fd7d667fb321dd25839f3fef" dmcf-pid="3RVeM1MVW4"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23일 자신과 관련한 보도에 대해 언급하며 "다보링크 시즌2 인가요? ㅋㅋ 이제 그런 소설에 넘어갈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을 거창하게 부풀려 뭐가 있는 듯 꾸며내는 재주는 어디와 꼭 같은듯. 일반인 민사 건에 갖는 관심 대신 형사조사 중인 분이나 좀 열심히 털어보세요"라고 직격했다.</p> <p contents-hash="b251124f48686cee1468789eaf3ead903ecae30c20733d200b5bc6337b1b81d6" dmcf-pid="0efdRtRfSf"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완승한 직후 지난주부터 역바이럴 작업 들어가는 것 같은데..진부한 수법이죠 ㅉㅉ"라며 "취재 시 제게도 반론권이라는 게 있다는 당연한 사실 좀 기억하세요. 허위사실 유포 그만하시고 보도윤리 좀 지키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5cc50e324427941ec29ab0c3416811f59af1f774e93ba55ed6a9d17ea87513a" dmcf-pid="pFW3tktWCV"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이와 함께 다보링크 허위 보도와 오늘 보도에 대한 민, 형사 책임을 묻겠다며 "지긋지긋하네요. sf소설이나 막장드라마 각본쓰면 잘할듯"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1c8178a96c6ea2c9c181d750c68f910c526313d807c043730b6a4aef9b926d" dmcf-pid="U3Y0FEFYW2"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측근의 말을 빌려 민희진 전 대표가 일본 레이싱계의 거물 고 카즈마치를 소개받고 투자를 위한 논의를 했고 뉴진스의 홍콩 콤플렉스콘 '피트 스톱' 무대도 이끌었으며 콤플렉스 차이나 CEO 보니 찬 우가 하이브에 뉴진스 매각 의향을 타진했는데 이에 민희진 전 대표의 개입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뉴진스 계약해지 실행을 위해 뉴진스 기자회견의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멤버들에게 숙지시켰다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ef6805097926975228271e760e1f486efc57779e0f0daa4d45c66927aa6d63bb" dmcf-pid="u0Gp3D3GT9"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 남인수)는 12일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열고 "하이브의 청구를 기각하며 소송 비용은 하이브가 부담한다. 또한 민희진의 풋옵션 행사는 정당하며 255억원 상당의 금액을 지급하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79c0979ce6fd23928936d5650dd05b5cc3f75dd2def87c57800329bfd611c96" dmcf-pid="7pHU0w0HvK" dmcf-ptype="general">이후 하이브는 1심 판결에 불복, 19일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906eca2ea499d4f7cbf54ce05abe61c8b4d73924a4431f2ee80f9ce66cfc96b3" dmcf-pid="zUXuprpXWb" dmcf-ptype="general">또한 방시혁 의장은 하이브 상장(IPO) 과정에서 약 190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방시혁 의장은 하이브 상장 전인 지난 2019년, 기존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허위로 말한 뒤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PEF)에 하이브 지분을 팔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PEF 설립 당시 등기임원 3명 중 1명은 방시혁의 지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방시혁 의장은 IPO를 진행했고, 금융 당국은 방 의장이 사모펀드로부터 매각 차익의 30%를 받는 등 약 1900억 원의 부당 이득금을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bed9aef70c7cfc45954390e1b02f7ae090c190f4aa33cf40d6b80069cd3800f8" dmcf-pid="quZ7UmUZSB"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방시혁 의장은 총 3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ea3651c4cad0a6d4fd5746009081bb26f8768929824bc2ae054f022991bf6c37" dmcf-pid="B75zusu5Sq"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최시원氏’ 전한길 공개 러브콜…‘개념탑재, 혼이 뜨거운 연예인’ 02-23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김정난, 서사 붙든 중심축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