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하키 국가대표, 월드컵 예선 출전 위해 칠레로 출국 작성일 02-23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3/AKR20260223089700007_01_i_P4_20260223134415259.jpg" alt="" /><em class="img_desc">출국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한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 <br>[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하키 국가대표 선수단이 국제하키연맹(FIH) 월드컵 예선 출전을 위해 22일 칠레로 출국했다. <br><br>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월 1일부터 8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2026 FIH 남자 하키 월드컵 예선 대회에 나간다. <br><br>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아일랜드, 캐나다, 폴란드와 B조에서 경쟁한다. A조는 칠레, 프랑스, 스코틀랜드, 웨일스로 구성됐다. <br><br> 조별리그 상위 2위까지 4강에 진출하며 이 대회 상위 3개국이 올해 FIH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다. <br><br> 4위가 되면 같은 기간 이집트에서 열리는 예선 대회 4위 국가와 세계 랭킹을 비교해 더 순위가 높은 나라가 월드컵 본선에 나간다. <br><br> 우리나라의 FIH 세계 랭킹은 16위고, 같은 조의 아일랜드는 11위, 캐나다 19위, 폴란드 24위다. <br><br> 올해 FIH 월드컵 본선은 8월 네덜란드와 벨기에가 공동 개최한다. <br><br> 4년에 한 번 열리는 FIH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는 직전 대회인 2023년에는 16개 나라 중 8위에 올랐다. <br><br> 민태석 감독은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목표 아래 선수단 모두가 하나로 뭉쳤다"며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집중력을 발휘해 반드시 토너먼트에 오르겠다"고 다짐했다. <br><br> 우리나라는 3월 1일 폴란드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NASA, 화성탐사 로버에 GPS 달았다 [여기는 화성] 02-23 다음 "'갓'해인,패션도 월클 공인!" 이해인 '보그 이탈리아' 선정 올림픽 TOP5 룩 당당 2위![공식발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