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고생 많았다…2026년 겨울 어느 때보다 따뜻” 작성일 02-23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수많은 지원 인력, 조리사·영양사, 코리아하우스 관계자들 감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9/2026/02/23/0003012087_002_20260223132012723.jpg" alt="" /><em class="img_desc">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빈 방한 공식환영식을 마친 뒤 본관 건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17일간 펼쳐진 올림픽이 막을 내린 것과 관련해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뜨거운 감동과 자부심을 안겨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밝혔다.<br><br>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이같이 적었다.<br><br>그는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 덕에 2026년의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다”며 “앞으로 이어질 여러분의 모든 도전 역시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이어 “선수단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수많은 지원 인력, 정성 어린 식사로 힘을 보태주신 조리사와 영양사분들, 그리고 현지에서 한국 문화의 품격을 널리 알린 코리아하우스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br><br>사상 처음 네 곳의 클러스터에서 ‘분산 개최’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뒤로 하고 막을 내렸다. 6곳의 선수촌, 4곳의 클러스터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렸던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2천900여 명의 선수단은 이날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폐회식에서 4년 뒤 열리는 2030 알프스 동계 올림픽을 기약하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br><br>선수 71명 등 130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 대한민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따내 종합 순위 13위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인나, 건강 프로그램 MC 된다…tvN ‘히든에이지’ 단독 진행 [공식] 02-23 다음 경륜, 2월 27일(금)부터 3월 2일(월)까지 4일 연속 달린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