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검은색 정장입고 무거운 표정…수목장서 포착('아너') 작성일 02-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I9CMCEHu">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QBg1aqaeG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4f56bbb93c79a0e09a486044382b75e7bd77f82d3de9d32d682946f378aa2e" dmcf-pid="xbatNBNd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10asia/20260223131037800pohy.jpg" data-org-width="1080" dmcf-mid="6jI9CMCE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10asia/20260223131037800po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c69fdbfaba2fcd33bbeb005bce4578d470378ddf290df665b70aa343d51ad1" dmcf-pid="yr3o0w0HY0" dmcf-ptype="general">이나영-정은채-이청아가 수목장에서 포착됐다.</p> <p contents-hash="ab42518a25cefd54acba61a5c582e3f1eb8c177c7baedf15487096ccb7e8dfda" dmcf-pid="Wm0gprpX53"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이 오늘(23일) 7회 본방송을 앞두고, 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수목장 방문을 선공개했다. 고요한 장소에 검은 의상 차림으로 나란히 선 세 사람의 모습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2a461e264ed591c7b23cefe7550fad8ae4b582ad0ef6b07e3939864a0a296789" dmcf-pid="YspaUmUZYF"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 속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방향을 바라보며 무거운 표정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윤라영의 깊게 가라앉은 눈빛은 이 방문이 단순한 사건 추적 차원이 아님을 짐작하게 한다. L&J가 ‘커넥트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사건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인물의 흔적을 쫓는 것인지, 혹은 윤라영 개인에게 얽힌 또 다른 서사가 얹혀 있는 것인지 아직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상태. 다만 세 사람이 함께 이 자리에 선 만큼, 이번 방문에 담긴 비밀이 향후 전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032f7ec3fdc1677ef9be382a77973991036edcdb4ecddef7b5cda7a02c6789a" dmcf-pid="GOUNusu5Gt" dmcf-ptype="general">사전 공개된 7회 예고 영상에서는 “지금 여기에 있어, 피해자”라는 황현진의 의미심장한 대사가 등장하며 또 다른 ‘커넥트인’ 성착취 피해자의 존재를 암시한다. 그동안 드러난 피해 사례들이 거대한 구조적 범죄의 일각에 불과했음을 보여주듯, 사건의 외연은 점점 확장되는 양상이다.</p> <p contents-hash="74cacb62a733bec11378790c7fb2fd6d08f17fb37f975a8bfd0ba4259bd979d4" dmcf-pid="HIuj7O71Y1" dmcf-ptype="general">여기에 ‘커넥트인’ 어플 화면에 ‘보안에 치명적 위협 발생’이라는 비상 문자가 뜨며 완벽해 보였던 ‘커넥트인’의 보안 체계에도 균열 조짐이 포착된 가운데, 추가 피해자의 등장 여부는 사건 판도를 뒤흔들 핵심 증거가 될 전망이다. 만약 새로운 피해자가 수면 위로 드러난다면, 이는 L&J 3인방이 본격적인 반격에 나설 결정적 명분이 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4aceefa733bde3d3af1ab9daeb19b3518b455ef611445057f9d462790fa54d1d" dmcf-pid="X0eWd3d8Y5"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수목장 장면은 윤라영의 감정적, 서사적 이해를 돕는 중요한 신이다. 그녀가 친구들과 함께 왜 이곳을 방문했는지 지켜봐 달라”고 귀띔했다. 이어 “또 다른 피해자의 존재 여부 역시 7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차츰 미스터리가 풀려갈 2막의 시작을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cfc99f9f2c8e2a87c8444888933798cb9fd6cafd0c095377a08cd791a1e2ef9" dmcf-pid="ZpdYJ0J6XZ"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7회는 오늘(23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8b70c804d6cd43186b1a083eabb182813bbebdcf73a17edceee0c43dd128d59" dmcf-pid="5UJGipiPXX"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쾌거 또 쾌거! '정말 아름답다' 비주얼, 완성도, 분위기, 표현력까지...이해인, 올림픽 Top 5 Looks 2위 선정 02-23 다음 ‘아기가 생겼어요’ 홍종현 “급히 투입됐지만 즐거웠다” 유라 유튜브 후일담까지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