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3인방 수목장 방문 이유는? 작성일 02-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UUk2kL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c59be8e76a9c74cbad4cfa9b6410e58b96b396230e352242dece741e903889" dmcf-pid="K9uuEVEo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너’ 3인방 수목장 방문 이유는? (제공: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bntnews/20260223130613620twiz.jpg" data-org-width="680" dmcf-mid="Bf88vJvm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bntnews/20260223130613620tw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너’ 3인방 수목장 방문 이유는? (제공: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1c7202d58603323ed779d5667520129f8f239b79e2b46b4208949759e8a16a" dmcf-pid="9277DfDgeJ" dmcf-ptype="general"> <br>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정은채-이청아가 수목장에서 포착됐다. </div> <p contents-hash="e4eebf16ee51a5a463498cb625dc79256059c64f273acf4077baa18955f4eee0" dmcf-pid="2Vzzw4waJd"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이 오늘(23일) 7회 본방송을 앞두고, 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수목장 방문을 선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13035095fe835557db8f807a8d2a109414d475323c610c57e42b85d238711ef" dmcf-pid="Vfqqr8rNJe" dmcf-ptype="general">고요한 장소에 검은 의상 차림으로 나란히 선 세 사람의 모습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30c9f437bdcd380ebdcfae0590e9f8c2d394cf7befcc3a38b899020f19a3e1a9" dmcf-pid="f4BBm6mjJR"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 속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방향을 바라보며 무거운 표정을 드러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0ef65af162901bf5e025d2bfb3016f2b60ccee18a90fde5cd77426e954b33c4b" dmcf-pid="4scczIzteM" dmcf-ptype="general">특히 윤라영의 깊게 가라앉은 눈빛은 이 방문이 단순한 사건 추적 차원이 아님을 짐작하게 한다. L&J가 ‘커넥트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사건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인물의 흔적을 쫓는 것인지, 혹은 윤라영 개인에게 얽힌 또 다른 서사가 얹혀 있는 것인지 아직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상태. </p> <p contents-hash="702c13339c07905a62efc0d87f50eb804aae250fcb71610210b2a5443493d2c6" dmcf-pid="8OkkqCqFLx" dmcf-ptype="general">다만 세 사람이 함께 이 자리에 선 만큼, 이번 방문에 담긴 비밀이 향후 전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79b675adb9ffaeb3f0da85a51740aa0f400cc0acf894135c9b984f7051e8c7c" dmcf-pid="6IEEBhB3LQ" dmcf-ptype="general">한편 사전 공개된 7회 예고 영상에서는 “지금 여기에 있어, 피해자”라는 황현진의 의미심장한 대사가 등장하며 또 다른 ‘커넥트인’ 성착취 피해자의 존재를 암시한다. 그동안 드러난 피해 사례들이 거대한 구조적 범죄의 일각에 불과했음을 보여주듯, 사건의 외연은 점점 확장되는 양상이다.</p> <p contents-hash="cb1db8cce7eeb2131af658f6e8ed4f72fb64ac97e4bb55e2f85d068b21aec308" dmcf-pid="PCDDblb0JP" dmcf-ptype="general">여기에 ‘커넥트인’ 어플 화면에 ‘보안에 치명적 위협 발생’이라는 비상 문자가 뜨며 완벽해 보였던 ‘커넥트인’의 보안 체계에도 균열 조짐이 포착된 가운데, 추가 피해자의 등장 여부는 사건 판도를 뒤흔들 핵심 증거가 될 전망이다. 만약 새로운 피해자가 수면 위로 드러난다면, 이는 L&J 3인방이 본격적인 반격에 나설 결정적 명분이 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26600ab5bf9052af3a27fa844a86fdc975e82c118b25afe0e6dbe6e108123b15" dmcf-pid="QhwwKSKpi6"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수목장 장면은 윤라영의 감정적, 서사적 이해를 돕는 중요한 신이다. 그녀가 친구들과 함께 왜 이곳을 방문했는지 지켜봐 달라”고 귀띔했다. 이어 “또 다른 피해자의 존재 여부 역시 7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차츰 미스터리가 풀려갈 2막의 시작을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afb92fbfde90366c43aee4124d3d4f399506f0c639985a0b8703c6816ecbcc1" dmcf-pid="xlrr9v9Ud8"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7회는 오늘(23일) 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3fc52b2aba0ac4580650d0b4572cb12040f2f19d2a7d458bf076ff1f0c41440" dmcf-pid="y8bbsPsAd4"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틈만나면’ 주종혁 칭찬무새 02-23 다음 SKT, 세 번째 6G 백서 ‘ATHENA’ 발간...2030 네트워크 핵심은 ‘AI와 보안의 융합’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