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세 번째 6G 백서 ‘ATHENA’ 발간...2030 네트워크 핵심은 ‘AI와 보안의 융합’ 작성일 02-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ISQZQ9Dx"> <p contents-hash="aa2d4125cd7ad55fa5d571bec9a56879258861149689a4d77b2c4af6bf9d842e" dmcf-pid="0FCvx5x2wQ" dmcf-ptype="general"><strong>6G 백서 시리즈, 2030년 상용화 대비한 AI 네이티브·제로트러스트 등 6대 진화 방향 정립<br>MWC26서 AI 에이전트 및 AI-RAN 등 핵심 기술 전시하고 국제 표준화 주도</strong></p> <p contents-hash="df865a1da432edf21b52fd19f5387e54db5a3fc39c46ed0580f70d11b55987d4" dmcf-pid="p3hTM1MVmP"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SK텔레콤(SKT)이 인공지능(AI) 시대의 통신 인프라 방향성을 담은 중장기 네트워크 진화 전략을 공개하며, 차세대 통신 보안의 핵심으로 AI 네이티브와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등을 꼽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a769e2ba8dc41a5967e10bd8084da0d786b2fa6a0d7750b86debec90b254a" dmcf-pid="UuTGJ0J6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552815-KkymUii/20260223130600010inyf.jpg" data-org-width="750" dmcf-mid="Fu3uEVEo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552815-KkymUii/20260223130600010iny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25b3b64a0f4c56c4c3ccb67d388de08e2a5a02d47346bcfd05cbddd29a8baa0" dmcf-pid="u7yHipiPO8" dmcf-ptype="general"> <div> <p>▲SK텔레콤 중장기 네트워크 진화 전략을 담은 세 번째 6G 백서 ‘ATHENA’ [출처: SKT]</p> </div> <br>SK텔레콤(CEO 정재헌)은 2030년 이후 본격적인 상용화가 예상되는 6세대(6G) 이동통신을 대비해 세 번째 6G 백서 ‘ATHENA’(AI, Trust, Hyper-connectivity, Experience, opeN, Agility)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백서는 지난 2023년 기술 동향 소개와 2024년 AI 인프라 방향성 제시에 이어, 보다 구체화된 중장기 네트워크 구조를 정의한 것이 특징이다. </div> <p contents-hash="6e5ebd09522f437d848283ddbc1867e85c3710ad2350d6afa9669ae733281758" dmcf-pid="7zWXnUnQD4" dmcf-ptype="general">SKT는 이번 백서에서 보안과 안정, 품질 등 네트워크 근본 가치를 기반으로 6G 시대 네트워크 비전과 기술 진화 방향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AI 기술의 네트워크 통합(AI 네이티브) △제로트러스트 보안 △5G·6G·위성통신 융합 인프라(유비쿼터스) △개방형 생태계 △가상화 기반 유연성(클라우드 네이티브) △고객 경험 극대화 등 6 가지 방향를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e23d5e6ab0ba207aed51451fcfe9bc6da33513c373a4623cbc6cf34cffb258cc" dmcf-pid="zqYZLuLxDf" dmcf-ptype="general">특히 보안 영역에서 고도화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아무것도 신뢰하지 않는다’는 제로트러스트 원칙을 적용한다. 이는 5G, 6G, 위성통신 등 특정 세대나 기술에 종속되지 않는 융합 인프라 환경에서 범용 하드웨어와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개방형 생태계를 지향한다.</p> <p contents-hash="b8c246106d47e171955f0483921ff4d126836e1eae5ae4df1a3665e5363a50fe" dmcf-pid="qBG5o7oMOV" dmcf-ptype="general">AI와 네트워크의 통합은 두 가지 방향에서 진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네트워크가 스스로 최적화하는 ‘네트워크를 위한 AI’와 AI 서비스가 원활하게 구동되도록 네트워크 자체를 AI 친화적으로 설계하는 ‘AI를 위한 네트워크’다.</p> <p contents-hash="409786c757db99c8a51063c87a2ed931e9ea20c9ecdcce09f60acfe9e13960dd" dmcf-pid="BbH1gzgRI2" dmcf-ptype="general">무선접속망(RAN) 영역에서는 가상화와 개방형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AI가 스스로 상태를 파악하고 최적화하는 자율 네트워크 구조로 진화한다. 코어망과 전송망은 AI가 트래픽과 이상 상황을 자동으로 관리하고 제어하는 클라우드 기반 구조로 발전한다. 네트워크 데이터 플랫폼은 통신망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AI 서비스 개발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활용되는 핵심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6848cd5cb816aa81e2bc09a479e7019bc7895a81e666ab34a8d3d834f8b807a" dmcf-pid="bKXtaqaeD9" dmcf-ptype="general">SKT는 이번 백서 발간에 이어 주요 기술들을 ‘세계 모바일 박람회’(MWC26)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네트워크에 적용될 각종 AI 에이전트, 통신과 AI 서비스를 결합한 ‘AI 기지국’(AI-RAN) 기술, 온디바이스 AI 기반 안테나 최적화 기술, 전파 신호로 주변 환경 정보를 수집하는 ‘통신·감지 통합’ 기술 등이다.</p> <p contents-hash="7cb9530dd7d709c6564ef3e3f8b1ec72242961f6109224f38d757c93495df58a" dmcf-pid="K9ZFNBNdEK" dmcf-ptype="general">류탁기 SKT 네트워크기술담당은 “6G 시대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 AI, 가상화, 개방화, 제로트러스트 보안을 결합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관점에서 미래 통신 인프라 진화를 선도하는 한편, 새로운 성장 기회도 계속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3인방 수목장 방문 이유는? 02-23 다음 ‘알프스를 위해’ 메달 스펙트럼 다양화는 성공, 다음 과제는 훈련환경 개선 [밀라노올림픽 결산]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