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최우선…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준비, ‘법정교육’으로 시동 작성일 02-23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해 도단위 장애인체육대회 앞두고 관계자 80명 대상 6시간 안전교육<br>재난 대응·안전관리계획 수립 등 실제 대회 상황 가정한 실무 중심 교육</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2/23/0000097047_001_20260223123912764.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3일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종합장애인체육대회 관계자 안전 법정 교육’을 개최했다. 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올해 도내 주요 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br> <br> 도장애인체육회는 23일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종합장애인체육대회 관계자 안전 법정 교육’을 개최하고 도 종목가맹단체 경기 운영진과 개최 시·군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8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br> <br> 이번 교육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비롯해 올해 열리는 도단위 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특히 스포츠안전재단 전문 강사 2명이 참여해 총 6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체육행사 안전관리 계획 수립부터 재난 대응 체계 구축, 현장 운영 관리까지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br> <br> 이번 교육은 2024년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에 따른 체육행사 안전교육 의무 규정에 따라 마련된 법정 교육이다. 종목가맹단체 임직원과 개최 시·군 관계자들은 경기 운영 과정에서 요구되는 안전관리 기준과 재난 유형별 사고 사례, 안전점검 절차 등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br> <br> 특히 종목가맹단체는 경기 운영의 핵심 주체로서 종목별 안전관리계획 수립, 현장 통제, 선수 보호 등 대회 전반의 안전을 책임지는 만큼 실질적인 운영 역량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br> <br>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라며 “도단위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관계자가 법정교육을 철저히 이수하고 현장 중심의 준비를 통해 공정하고 안전한 체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는 4월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박진희x남상지 쌍방구원 워맨스..뻔하지 않은 복수 연대기 '붉은 진주'(종합) 02-23 다음 "고의로 폭언…가족 사이 왕따" 둘째딸 사연에 오은영 "충격적"('가족지옥')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