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백현, ‘환승연애4’ 종영 후 근황 공개…박현지·최윤영과의 관계는? 작성일 02-2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Tsk2kL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bc3151576bededd95414ff42a1f5418e6358fbb7d6f9b16127a7b9fe84589e" dmcf-pid="VXyOEVEoF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이번생은 성백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121904788ntzh.png" data-org-width="1178" dmcf-mid="KsZwjbjJ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121904788ntz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이번생은 성백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cef3deba61ffed509f776ff0833cdfb8bb1b67b184e82ccdb772009bcc8264" dmcf-pid="fZWIDfDg33"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의 출연자 성백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번생은 성백현’을 통해 출연 소감과 함께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한 최종 커플 및 재결합 여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7317b2d7b23c3f6fb1d3dc313c21496818b4ab8b59df859bd522b5fe57a6dde" dmcf-pid="45YCw4wauF" dmcf-ptype="general">21일 공개된 Q&A 영상에서 성백현은 방송 이후 쏟아진 질문들에 대해 가감 없이 답변하며 현재의 관계들을 직접 알렸다.</p> <p contents-hash="ce4850400dbfd50e2019b853ba3f055775fd0070d8e11926ea5d58871b076ce4" dmcf-pid="81Ghr8rN3t" dmcf-ptype="general">방송 내내 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던 최윤영과의 관계에 대해 성백현은 “커플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윤영이와는 처음부터 항상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였다”며, “윤영이가 나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도움을 주고 싶고, 윤영이 역시 나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해줘서 너무 고맙다. 현재는 좋은 관계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638ddebbd4d911ec7d2c293ad2c7b91ee1ec611eb0ee368980153c2bf94cbe" dmcf-pid="6UtWhRhDp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이번생은 성백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121906204bqoi.jpg" data-org-width="1172" dmcf-mid="9qpXTiTs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121906204bq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이번생은 성백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19c6a4373e88abe2ef703d9610d67875d54112bdaabe2c57af0df076812b6c" dmcf-pid="PuFYlelwU5" dmcf-ptype="general">■ 박현지와의 재결합설 일축… “재회 안 했다”</p> <p contents-hash="a81004c6b8920e779d315e257c22e4dd7b89f4a6e05f4314849f3eb97c047165" dmcf-pid="Q73GSdSr0Z" dmcf-ptype="general">일각에서 제기된 전 연인 박현지와의 재결합(백현지) 루머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을 전했다. 성백현은 “재회하지 않았다”고 단호하게 답하며, “연락을 잘 하지 않지만, 현지가 내가 항상 잘되길 바라주듯 나 역시 현지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지 덕분에 ‘환승연애4’에 출연할 수 있었고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기에 고맙게 생각한다”며 “연락을 자주 하지는 못하지만 서로 응원하는 마음은 변함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f721aea9b606519c295d60a28780377028c02be4d0228f8f0040c4f1c07d2e8" dmcf-pid="xz0HvJvmpX" dmcf-ptype="general">성백현은 방송 당시 논란이 되었던 자신의 노선 변경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진심이 아니라면 그런 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상황이 사람을 만든다고, 그 순간의 내 감정에 솔직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똑같은 멘트를 하고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며 자신의 선택에 후회가 없음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2aa0653124abf581ea25fd950019d79ab40fd6d909e1efa387e3554c6b68c61" dmcf-pid="yENdPXPK3H" dmcf-ptype="general">유튜브를 시작하며 새로운 소통에 나선 성백현은 “방송을 통해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잘못된 행동이나 언행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18917c71293710dbd987c939573e8a22b40bea1ea33cd090e28f11c300cea24" dmcf-pid="WDjJQZQ9pG"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c70e0095a391263e9e46d62fb3a66a4c0fa4df6bf0fc647bd531edccfad4a0fa" dmcf-pid="YwAix5x2FY" dmcf-ptype="general">성백현은 ‘환승연애4’에 박현지의 엑스(X, 전 연인)로 출연해 또 다른 여성 출연자 최윤녕과 최종 커플이 됐다. 그러나 성백현은 방송 이후 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해당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acdf208847fbb3ab91875e54e5fda4d36248445c97006b17872f5e98a485c78" dmcf-pid="GrcnM1MVuW"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부터 가서, 사카모토까지…겨울 전설들, 동계올림픽과 '굿바이' 02-23 다음 안성훈, 4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 연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