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선고일에 "불의필망" 최시원, 전한길 러브콜→논란에 SM "법적대응" 작성일 02-2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zpw4wa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80499aa65d2689f50c29976a7f120cc2625da36d00c42439fed7b3fa444a9a" dmcf-pid="36qUr8rN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report/20260223122128561xomd.jpg" data-org-width="1000" dmcf-mid="tBUFk2kL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report/20260223122128561xom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8115cc4e3fb4041c4b894aa46b86790e6fa6f542c0bcc903d287219b2817c4" dmcf-pid="0PBum6mjG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strong>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39)이 개인 계정에 올린 사자성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수괴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을 두고 올린 것이라 전해지며 논란이 된 가운데 소속사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strong></p> <p contents-hash="398a244d706aea365cce619ce5223e59e69452fc7f13be81a1f7f9a352a25187" dmcf-pid="pPBum6mjGr" dmcf-ptype="general">최시원의 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해 운영 중인 신고 센터 '광야 119'에 <strong>"최시원과 관련해 인신공격과 모욕 등 악의적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작성되고 있다"는 말로 시작하는 법적 절차에 관한 공지를 업로드했다.</strong></p> <p contents-hash="fac1bd3d01374c014224bd0214d2d11f5451a9e0e9d70484f9b8baf321197ce9" dmcf-pid="UQb7sPsA5w" dmcf-ptype="general"><strong>이어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strong>며 "허위 정보 생성 및 유포, 조롱성 게시물에 대해서도 증거를 확보해 단계적으로 고소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strong>"선처나 합의 없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강경하게 취하겠다"고 강경 대응 의사를 전했다. </strong></p> <p contents-hash="4389bffe041e25bd0c10330f3191b6f13430ad1562fd4813a0ba5fdc91184e66" dmcf-pid="uxKzOQOcXD" dmcf-ptype="general">앞서 최시원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불의필망(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라는 한자로 적힌 사자성어를 업로드했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을,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듯 완전히 붕괴된다'는 의미를 가진 사자성어로 조직이나 국가가 붕괴하는 상황을 가리킬 때 주로 사용된다.</p> <p contents-hash="43564063a7a7c500d60eaec3e8f5a244e050c3e544990fd3a7f2ff4b0f2f95f4" dmcf-pid="7M9qIxIk1E"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최시원이 업로드한 해당 글이 윤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 이후 올라온 것과 그의 이전 정치적 행보를 토대로 사자성어가 뜻하는 바를 추측하고 나섰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는 이들은 최시원의 게시글에 "윤어게인", "멸공을 응원한다", "고맙다. 감동 받았다", "이게 바로 애국자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7a3e00289a35e3508ad3731ebf14d47ea2c16405fcec686d0b5532641af2bf42" dmcf-pid="zR2BCMCE1k" dmcf-ptype="general"><strong>이 가운데 전 한국사 강사 출신으로 극우 성향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전한길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개적으로 최시원을 향한 러브콜을 전했다. </strong>그는 최시원을 향해 "개념 있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영혼이 뜨거운 연예인"이라며 "이런 연예인을 서포트 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우리가 응원해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1f26af855a0f4304e275175899948d8e1743b9db100d641591984bd49bef4d83" dmcf-pid="qeVbhRhDHc" dmcf-ptype="general">이어 "최시원이 (영상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공식적으로 제안한다"면서 "이번에 자유 콘서트를 하는데 좌석 수만 1만 명 정도의 대규모다. 이름 그대로 한 번 와주면 속이 시원하겠다"고 강조하며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p> <p contents-hash="94873d4c9ddbc8472f1929ff7b42bd0005658ad7788685470d005726c2055647" dmcf-pid="BdfKlelw5A"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곡 들어보세요”…아이브 장원영, 명동 ‘엠시티(M-CITY)’ 떴다 02-23 다음 지드래곤, 9만 팬 열광 속 첫 단독 팬미팅 성료…투어급 규모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