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소신발언 계속한다 “내가 할게 참아”→‘아침마당’ 출연 예고 작성일 02-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5ylelw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1b43a4be28af668f6bb756651d4358fbce606a1a0cb284f7d98d2182789f4" dmcf-pid="Ql1WSdSr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newsen/20260223122743688ngdv.jpg" data-org-width="647" dmcf-mid="6lWCm6mj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newsen/20260223122743688ng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xStYvJvmv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4100d72e17765816261f06fa726910d2f8ff958b419c721f93f9c3c9a65b7c50" dmcf-pid="y6oRPXPKv1" dmcf-ptype="general">김동완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p> <p contents-hash="1292830b3ec81a84629ace9d4f7177007dace8c17891ae6b9b300a3eb042abac" dmcf-pid="WPgeQZQ9S5" dmcf-ptype="general">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논란이 된 신화 멤버 김동완은 최근 비공개를 풀고 자신의 SNS 계정을 다시 열었다.</p> <p contents-hash="ee970520deb2515cc451d20789cf9ccb1c3336248abf7c16b1b058b680c05daf" dmcf-pid="YQadx5x2WZ"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2월 20일 "논란 기사가 나와서 다시 열어둘게요. 곡 좀 쓰고 올게", "안되겠다. 곡 완성하고 올게", "혐오의 커뮤니티는 점점 힘을 잃어간다. 정보는 결국 돈이 되지만 혐오에는 정보가 없다", "겸손한 말씀들 하지 마소. 님들이 날 살린거지~ 고마워 곡 쓰러 갈게. 제발 써라 나 자신" 등과 같은 글을 올리며 SNS 활동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2a7b4857a73c2b3c3b65e03546c79d65258efb1aeb7b522538196936c264986" dmcf-pid="GxNJM1MVCX" dmcf-ptype="general">또 김동완은 "누구 눈치 안 보고 항상 자기 소신 말하는 오빠가 늘 멋지고 부러워요 저는"이라는 한 팬의 댓글에는 "내가 할게. 참아"라고 답하며 소신발언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02e957281dbcb14da419cecfb02c74457b852035e573acd39064ac19b31f1e1" dmcf-pid="H9e82T2uhH"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김동완은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가 하면 2월 24일 KBS 1TV '아침마당' 출연 소식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3c18534dce86248b9f314f91219b031d4da9232409d699aeacb1f9a7e5fb2a92" dmcf-pid="X2d6VyV7yG"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완은 지난 2월 18일 자신의 SNS에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수 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일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 합법화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1d7014e88c6e9ff45056bbb768ab4eb4fbb72671e9cac5f5b1b77e6821229fa8" dmcf-pid="ZVJPfWfzvY" dmcf-ptype="general">논란이 불거지자 김동완은 2월 20일 오전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입니다.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봅니다"고 다시 한 번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0579be6b2b5579f22ec6ca6beb7a2f3044f9a4b3812d589c7a41083ce15b917" dmcf-pid="5fiQ4Y4qTW"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완은 1998년 신화 정규 앨범 '해결사'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배우 활동에 집중했다.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14nx8G8Bv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8LM6H6bv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순한 복수극 NO" 가위 눌린 박진희, 4년 만 복귀작서 칼 갈았다 (붉은 진주)[종합] 02-23 다음 대국민 분노! 美 김연아, 금메달 강탈 대표 사례로 언급..."피겨, 점수 책정 편파 판정 확신"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