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분노! 美 김연아, 금메달 강탈 대표 사례로 언급..."피겨, 점수 책정 편파 판정 확신" 작성일 02-23 2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3/0002242758_001_2026022312181831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피겨스케이팅 종목의 점수 책정 방식에 객관성이 떨어진단 주장이 반복되고 있다.<br><br>미국 '스포르티코'는 21일 (한국시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채점 데이터를 공개하며 일부 경기서 편파 판정이 존재했다고 확신했다.<br><br>데이터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는 "국제빙상연맹(ISU)의 본래 목표는 객관성 확보였다. 이를 위해 기술적 요소를 기반으로 복합적인 채점 시스템을 도입해 편파 판정을 없애고자 했다"라고 운을 뗀 뒤 "하지만 이번 동계올림픽을 기준으로 볼 때 효과가 있었는지 의문이다"라고 주장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3/0002242758_002_20260223121818355.jpg" alt="" /></span></div><br><br>해당 매체는 여전히 피겨스케이팅 종목의 점수 책정 방식이 심판진의 주관적인 영역에 의존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심판과 선수의 국적이 같을 시 더 높은 점수를 주는 경향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이라고 강조했다.<br><br>실제로 이번 동계올림픽 역시 판정 논란이 적지 않았다. 프랑스 국적의 심판 제자벨 다부이는 자국 선수로 구성된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기욤 시즈롱 조에 미국의 매디슨 초크-에번 베이츠 조보다 무려 7.71점 높은 점수를 줬다. 반면 나머지 심판진의 경우 8명 중 5명이 미국팀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이는 금메달의 주인공이 바뀌는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했다. 이에 팬들은 저마다 동일한 경기를 보고 내린 판정이라고 믿지 못하는 분위기다.<br><br>매체는 이를 두고 "대중이 결과를 이해하지 못할 때마다 그것은 종목 자체에 해가 된다. 빙판 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해하기 어려우면 팬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한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3/0002242758_003_20260223121818392.jpg" alt="" /></span></div><br><br>그러면서 2014년 전 국민을 분노케 했던 김연아 사례를 언급하며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도 한국의 김연아가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에게 패해 은메달에 그쳤다"라는 말로 당시 석연치 않은 판정이 나왔음을 알렸다.<br><br>사진=김연아 SNS, 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소신발언 계속한다 “내가 할게 참아”→‘아침마당’ 출연 예고 02-23 다음 톱10 실패? 金 3개 달성…'절반의 성공' 속 기대되는 4년 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