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투자자 접촉·홍콩 공연·기자회견 개입”…민희진, 뉴진스 독자 행보 ‘설계’ 의혹 작성일 02-2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TrQZQ9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b38ad08236e606c85944194b6347e46e7c6ad924e7143ea4eab106df6c335f" dmcf-pid="ZHWsM1MV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daily/20260223121344363qjgx.jpg" data-org-width="658" dmcf-mid="HH47hRhD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daily/20260223121344363qj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a662f144aeeb12012ed310cd0a86484b3aabd38b82390343367915fe99b836" dmcf-pid="5XYORtRfl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분쟁을 둘러싸고,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독자 활동을 물밑에서 주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c9eeb49dfc953ee3807b7995e6282378f90b722b2c228069ae5663f6ddca7f51" dmcf-pid="1ZGIeFe4lA" dmcf-ptype="general">23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지난 2024년 말 일본 레이싱계 거물로 알려진 고(故) 카즈미치와 접촉했다. 그는 브리지스톤 창업주 일가 등과 연관된 재력가로,과거 르망 24시 우승팀을 운영한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5934fe9df4cd09d142c30dd72f2bcf028ff8ae91aa8ba9d8a4abff7f9c18168b" dmcf-pid="t5HCd3d8Cj"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2025년 초 일본을 방문해 해당 인물을 여러 차례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당시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투자 유치 가능성을 타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1e71e92196ef31f238e82c87277a287e4f9249266262718c3c8331a6ce487c27" dmcf-pid="F1XhJ0J6WN"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2025년 3월 홍콩 ‘콤플렉스콘’ 공연 역시 민 전 대표가 실질적으로 관여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해당 공연은 뉴진스가 NJZ라는 이름으로 선보인 무대다. 출연 계약과 관련해 멤버 부모, 법률대리인 등이 단체 대화방에서 논의를 진행했고, 민 전 대표는 전면에 나서지 않은 채 조율 역할을 했다는 의혹이다.</p> <p contents-hash="a45d3bc971db2ad2f9fd6ff87fda4c334d8fa556147da0e50f33003b3c4b73a0" dmcf-pid="3tZlipiPTa" dmcf-ptype="general">해당 공연을 주최한 콤플렉스 차이나의 CEO 보니 찬 우는 지난해 10월 하이브 측에 어도어 지분 80%를 4000억 원에 사겠다는 매각 제안서도 보낸 것으로 매체는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b8f2ca397bfecad83f3de0b31c7c69264359208d78c12e3b1ab602fef7b4c761" dmcf-pid="0F5SnUnQvg" dmcf-ptype="general">또한 뉴진스의 2024년 11월 계약해지 기자회견 역시 민 전 대표가 스크립트 작성과 메시지 조율에 관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뉴진스 이름으로 나간 반박 보도자료 배초 시간과 방법 등도 민희진이 직접 지시, 관리했다는 게 매체의 주장이다.</p> <p contents-hash="064b9304af36777ce6e4d04afad378c0ee6c4de3552589d06525ed5cff6a059f" dmcf-pid="p31vLuLxTo" dmcf-ptype="general">매체는 대표 자리에서 내려온 뒤 어도어의 사내이사직을 유지했던 민희진이 뉴진스의 기자회견 일주일 전 사임한 점을 두고도 배임 책임 회피를 위한 행보라는 추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75bdc077107c1757eb6433c9d11b8f7c2de9c2e0365a409c334ddb8ab92044c4" dmcf-pid="U0tTo7oMyL"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앞서 ‘풋옵션’ 소송에서 일부 승소하며 255억 원 상당의 대금을 확보했다. 재판부는 과거 독립 방안 ‘모색’은 인정되나 실행 단계로 이어졌다고 보긴 어렵다고 판단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0196d62dd33bdd32f3a8d8d2315ee64e2ff2ff8c8607a58e85775cb5218f906" dmcf-pid="upFygzgRln" dmcf-ptype="general">이번 의혹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민 전 대표가 사내이사 신분으로 계약 해지 및 독자 활동을 설계했다는 책임론이 불거질 전망이다. 민 전 대표 측은 그간 관련 의혹에 대해 부인해왔다.</p> <p contents-hash="62614d7df1faa8615d52a708ee920f5ea66ddd79bc6e1926df814fa1ba283a08" dmcf-pid="7U3Waqaey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zu0YNBNdl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민아, 시술 부작용에 위태로운 심경 "날 미친O으로 만들어" 02-23 다음 '아기가' 홍종현 "고백 스타일? 저돌적이진 않지만 티나요"[인터뷰]②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