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붉은 진주’로 4년만 안방극장 컴백한 이유 작성일 02-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qkc4waRV"> <p contents-hash="f16ed68a48b86b3270d8dfb894060784780b1d8fed709ef94bc263e67dff7742" dmcf-pid="8DQSlnyOR2" dmcf-ptype="general">배우 박진희가 ‘붉은 진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b97118a1fc986ccb61f46aedb934b6cd22d34ee1330408016cb04aeeeb7256b" dmcf-pid="6wxvSLWIR9" dmcf-ptype="general">23일 오전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성근 감독과 배우 박진희, 남상지, 최재성, 김희정, 김경보, 강다빈, 천희주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308ddc8cd7102606742253944cc555a778d545917193e1b8597635e3964ce59" dmcf-pid="PrMTvoYCJK" dmcf-ptype="general">극중 쌍둥이 자매 김명희와 김단희를 맡은 박진희는 “역할 자체가 굉장한 서사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라 생각했다. 그래서 큰 서사를 연기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59833fbdce4ab6aa128f7b16e6c336632fa872d84a475fe184b83dc0a7e803" dmcf-pid="QmRyTgGh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진희가 ‘붉은 진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ksports/20260223115112952lwco.jpg" data-org-width="500" dmcf-mid="frS4fXPK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ksports/20260223115112952lw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진희가 ‘붉은 진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399c9818200589c536e0193be9a8353df49a1dac24fae4eb25199dab7b060e" dmcf-pid="xseWyaHlRB" dmcf-ptype="general"> 이어 “그리고 복수극이어서 처음에는 일일드라마에서 매번 볼 수 있는 뻔한 복수극이 아닐까 생각도 했는데, 읽으면서 보니 굉장히 디테일하고 또 서로가 계속 의심하고 무엇이 진심인지 밝혀내려 하는 과정이 마치 스릴러 같기도 했다”고 생각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b100d10118249a68c654c235621fc1257f425f5cf3700bc6923844f250bcaae" dmcf-pid="y9GMx3d8M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계속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다음 장이 궁금하고 진실을 어떻게 밝혀낼지 끝까지 가슴 조여지는 대본이었다. 그래서 내가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선택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cd5e7ee366269b3d8ec305917c0d7c5b48049e36ee154b86a4aebae5e6aff50" dmcf-pid="W2HRM0J6ez"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ab1434545ceced0c28d642fbd1e93bf381f7739f9a6514a130e3f87cc85cddca" dmcf-pid="YVXeRpiPn7"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GfZdeUnQe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 오빠' 송지호, 유종의 미 거뒀다… "행복하게 완주" ('은애하는') 02-23 다음 김수용, 후배 실명 언급하며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어" (조동아리)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