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홍종현 '음주' 윤지온 대타…"고민할 시간 없었다"[인터뷰]① 작성일 02-2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br>차민욱 역 홍종현 인터뷰<br>"촬영 중반부 투입…부담도 컸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TYM0J6DY"> <p contents-hash="ca5b09802b706cd58034ea1b717355c26c64fc26a626795e449e67bbafbcde74" dmcf-pid="KpyGRpiPw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급하게 투입됐기 때문에 부담감도 있었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f5787877137bafb901e6ac8018d5fb57ba021b0b973fb03f06f4727efa125e" dmcf-pid="9UWHeUnQ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종현(사진=시크릿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Edaily/20260223115545694scza.jpg" data-org-width="670" dmcf-mid="qQC1nqae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Edaily/20260223115545694sc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종현(사진=시크릿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e41449ba6f1ce9bc637e37702455dbe36e2270731e20a0951b672bde65b5c3" dmcf-pid="2uYXduLxmT" dmcf-ptype="general"> 배우 홍종현이 2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아기가)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대체 투입 비하인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f47c2a2ef36fdc4df3d0533a6a5cd86a73789a611843eb04758a34b79979618" dmcf-pid="V7GZJ7oMsv" dmcf-ptype="general">‘아기가’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 홍종현은 여주인공 장희원(오연서 분)의 15년 지기 남사친(남자사람친구)이자 만인의 이상형인 차민욱 캐릭터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9f8d7959550b797cfc63ae2ee94055242f558ac91eae6f8416bb0155c463d2ae" dmcf-pid="fCNcUCqFES" dmcf-ptype="general">홍종현은 음주운전으로 ‘아기가’에서 하차한 배우 윤지온 대신에 극에 대체 투입됐다. 준비할 시간 없이 급히 투입된 홍종현은 “제가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길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라고 솔직히 답했다.</p> <p contents-hash="3e139da5e22302d04e389b87d9b74765fe77b6bedd9aec4fec2ce787e049bd85" dmcf-pid="4hjkuhB3wl"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감독, 오연서와의 인연 때문이었다. 홍종현은 “그래도 제가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이라는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한 적이 있었다. 그때 B팀 연출을 하셨던 감독님이 ‘아기가’ 감독님이시고, 당시 상대 역도 (오)연서 누나였다”면서 “처음 만나서 연기를 하는데도 익숙하고 호흡이 잘 맞는다는 기억을 갖고 있었다. 셋이 만났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고민을 확실히 덜 수 있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7254f728d1b43f7c6d50d3005ca848d2e50e997b1023250bba6e1254f5d83e" dmcf-pid="8lAE7lb0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종현(사진=시크릿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Edaily/20260223115546943bmqw.jpg" data-org-width="670" dmcf-mid="BosCVH6b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Edaily/20260223115546943bm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종현(사진=시크릿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f984cbbd846afd0a28e73ea04fa40346ee0958aeba988e49a94826c9689068" dmcf-pid="6ScDzSKpmC" dmcf-ptype="general"> 대체 투입 부담감이 없었는지 묻자 홍종현은 “못나고 잘나고 이런 게 아니라, 다른 배우가 연기를 하게 되면 다르게 보여질 수 있지 않나. 그런 부분에선 부담감이 있었다”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8f597b78a681335be05d3ba1811ac4f60d4e2de5bb786aa9b1f7bebe4804da41" dmcf-pid="Pvkwqv9UrI"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나대로, 내가 해석한 대로 열심히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연기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49b3aa1127de0197c158ec6d09ee8f30b4c6de476aa7526bf3e8e2b81b85307" dmcf-pid="QTErBT2uEO" dmcf-ptype="general">촬영장 분위기도 좋았다고. 홍종현은 “촬영 중반부에 투입돼서 어색하고 적응을 못할까봐 현장에 갈 때마다 박수쳐주고 분위기를 만들어준다고 생각했다. 근데 알고 보니까 처음부터 그 분위기였다고 하더라. ‘그만하셔도 되는데’ 이런 생각도 했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c5d843bd01f6c4d80092e294eed52334e2a7e8c02630fae5646d58f288b3e5df" dmcf-pid="xyDmbyV7ms" dmcf-ptype="general">홍종현은 ‘아기가’에 대해 “오랜만에 밝은 장르의 드라마를 하게 됐다. 즐겁게 찍었던 것 같다”며 “‘친애하는 X’ 같은 경우는 현장에서 고민하는 순간이 많았다면 이번 드라마는 촬영할 때도 재밌게 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0e2d10f6f6dbac9f170074d38ec3bef804b29c5a6b512cfce2e208132929660" dmcf-pid="yxqKrxIkDm" dmcf-ptype="general">그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연기를 하고 싶다. 홍종현이라는 배우가 다양한 캐릭터를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면 감사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WMB9mMCEIr"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4’ 성백현, 유튜브 채널 ‘이번생은 성백현’ 오픈…본격 쌍방향 소통 예고 02-23 다음 전기硏, 전력기기용 친환경 절연소재 성능 한계 돌파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