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제주집 반전 실체…송은이→장우영 "모두가 속아" (예측불가) 작성일 02-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jMwQOcTG"> <p contents-hash="0b36d3ed426d768b5ec5c0bcc658ae3449dbae29153629e5f182fa6829337203" dmcf-pid="YFARrxIkhY" dmcf-ptype="general">10년 묵은 김숙 하우스에 얽힌 미스터리가 드러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89757b249618cbfaa511e93fc97279104f85b7c79554b4f61ca0bd54b81519" dmcf-pid="GcB5fXPK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iMBC/20260223114744265lill.jpg" data-org-width="1100" dmcf-mid="ylxBizgR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iMBC/20260223114744265li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25d9ea39789ff108f9f788b292e78fb43f6c2f5b0b71c38e56c94a6cbea5fd" dmcf-pid="Hkb14ZQ9hy" dmcf-ptype="general">오는 3월 13일(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예측불가[家]’(연출 김관태)는 오래전 제주도 세컨 하우스의 로망을 안고 집을 샀던 김숙이 송은이와 그 집을 다시 고쳐쓰기 위해 벌이는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 리얼리티다. </p> <p contents-hash="c9cccb106e5883e6861dff2a9e8f2013c61c67e279e1f2c4c4fd20f6f04b6d53" dmcf-pid="XEKt85x2hT" dmcf-ptype="general">모두가 꿈꾸는 제주도 세컨 하우스의 로망과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김숙, 그의 절친 송은이의 리얼한 고군분투가 흥미진진함을 유발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집과 집주인 김숙을 둘러싼 충격 폭로(?)를 담은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돼 범상치 않은 꿀잼의 기운을 예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c39bb2e2bf89f9525fd4f86978cfa415310df43995d139d8891e5a93d3faeb02" dmcf-pid="ZD9F61MVhv"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에 동원된 이들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맨 처음 이야기 들었을 땐 진짜 지상 낙원인 줄 알았어요”라는 변조된 목소리와 함께 작업실을 주겠다는 김숙의 제안에 넘어가 합류하게 된 장우영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것. 그러나 공개된 김숙의 제주도 하우스는 수리가 시급해 보이는 열악한 환경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ef5654615741f13bf102e41cde636f453de4d9da8c534c8a6b69e27df5801142" dmcf-pid="5w23PtRflS"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작업복을 입고 수리 현장에 동원된 빽가의 눈물겨운 사투도 이목을 사로잡는다. “어떤 게 악몽인지 모르겠어요”라는 말처럼 고된 노동에 외마디 비명을 외치는 모습이 포착돼 그에게는 또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눈을 가린 절친 송은이의 “그때는 그게 숙이를 위하는 일이라고 믿었어요”라는 의미심장한 고백까지 더해져 궁금증을 최고조로 이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3de544c6be220183bb793a8e0001c9f43cfeee76cffecfa14d63712b1d795320" dmcf-pid="1rV0QFe4ll" dmcf-ptype="general">“모두가 속았다고요”, “완벽한 이중인격자예요”라는 증언이 쏟아지는 상황 속 특유의 호쾌한 웃음을 짓고 있는 김숙과 서서히 드러나는 집의 진실, 이와 얽힌 송은이, 빽가, 장우영, 이천희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예측불가[家]’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p> <div contents-hash="b0169f588e6d28a7715572c92e0b7b30f16e5403f51b2b620872fd9bfbba7046" dmcf-pid="tmfpx3d8yh" dmcf-ptype="general"> 로망 가득했던 김숙의 세컨 하우스에서 벌어질 ‘예측불가’ 리뉴얼 대장정은 오는 3월 13일(금) 밤 10시 20분에 첫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폭언 퍼붓는 딸 사연, "방치됐다" 반전 실태 [T-데이] 02-23 다음 "박진희, 나 싫어하는 거 아냐?"..김희정, '물 따귀' 비화 [붉은 진주]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