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나 싫어하는 거 아냐?"..김희정, '물 따귀' 비화 [붉은 진주] 작성일 02-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rLhiTsSb">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4HmolnyOy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aca517d2213b78b1293c85a7e115f05f7aaa1955ea867535b6e5b0db9be8f9" dmcf-pid="8XsgSLWI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박진희, 김희정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114745430svha.jpg" data-org-width="661" dmcf-mid="VzvEHc1y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114745430sv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박진희, 김희정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310203a54122b5a6691db8734a9108b708267ab72886661edad2880061b21f" dmcf-pid="6ZOavoYCvz" dmcf-ptype="general"> 탤런트 김희정이 '붉은 진주' 속 박진희와의 몸싸움 장면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eed041c81a9d106ac62966d258469a6e7463339f0eacdf47259cd24e1103279" dmcf-pid="PyEJOelwT7" dmcf-ptype="general">KBS 2TV 새 일일극 '붉은 진주' 팀은 23일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연출자 김성근 감독과 출연 배우 박진희, 남상지, 최재성, 김희정, 김경보, 강다빈, 천희주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9aa538b6f94a03bf2f97c97242279a4a6efeb2ba2050d152cdacffbea32a1f8" dmcf-pid="QWDiIdSrWu" dmcf-ptype="general">이날 김희정은 "아무래도 제가 악역을 맡아 (박)진희와 몸싸움이 많고, 거칠게 해야 하는 장면이 많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f30c0e2043b2dcfcb76e66a08e7b6d5d6ded44c6c4a7ed14e163879c57981f9" dmcf-pid="xYwnCJvmWU" dmcf-ptype="general">김희정은 "얼마 전에도 (박진희에게) 물 뿌리는 장면이 있었다. 촬영 전에 물을 얼마큼 뿌려야 할지, 머리는 젖어도 되는지 그 강도에 대한 얘기를 상의한다. 왜냐하면 한 번에 찍어야 하니까, 약속하지 않으면 안 된다. 사실 여배우들이 몸을 사릴 수도 있는데 진희는 그런 거 전혀 없이 '언니, 맘껏 뿌리세요.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그러더라"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c8c3ee1bd0a7a9fe596e2ed1bf904e6b32e6052b75fbcffaf222e33a2202b42" dmcf-pid="yRB5fXPKlp"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진희가 다 열어줘서, 제가 편하게 악행을 저지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줬다"라며 박진희의 인성을 높이 샀다.</p> <p contents-hash="f67e1179b676b90ce6c43f690c7ba28c5bb6fb9689a60c48b83578a6b826bcdd" dmcf-pid="Web14ZQ9y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희정은 "근데 찍고 난 뒤 뒤에서 순간 제가 '쟤 나 싫어하는 거 아냐?' 그런 얘기를 했다. 물이 코로 들어가고 하다 보니, 주춤하게 되더라. 우리가 아무리 역할이라 해도 '심한 거 아닌가' 이럴 수 있는데 진희가 정말 너무 편하게 해 줘서, 오히려 잘 끝났다. 여러분의 재미를 위해 열일했다"라고 터놓았다.</p> <p contents-hash="a855e7fd1eb0b9c63cc37b855b794487c100fa74db6e94ea35d3417a5cc54322" dmcf-pid="YdKt85x2T3" dmcf-ptype="general">이에 박진희는 "언니(김희정)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아 언니가 작두를 타나 보다' 그럴 정도로 잘 노신다. '아 저렇게도 연기를 할 수가 있구나, 저렇게 노래하듯이 가지고 놀 수도 있구나' 이런 걸 정말 많이 배웠다. 언니랑 할 때는 배우느라 더 몰입이 됐다"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beafdb0986e9739e98a9c237a4d9b319678734cdbe078c175ce0e99bf10fb8e0" dmcf-pid="GJ9F61MVvF"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23일 오후 7시 50분에 첫 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2fd25ddecae65ad49efecae0c14cd72e2c7e934d84b3512b52e5d1c2c4f8e14" dmcf-pid="Hi23PtRfvt"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제주집 반전 실체…송은이→장우영 "모두가 속아" (예측불가) 02-23 다음 10년 만에 재결성한 아이오아이…5월 컴백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