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찬란한 너의 계절에’ 첫 방송부터 입증한 존재감 작성일 02-2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BJpIzt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daecff5acebc1fb606880e9401a424027e0ba74613875a0f2a4201e840dced" dmcf-pid="YYbiUCqF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SEOUL/20260223113418540rzbg.jpg" data-org-width="700" dmcf-mid="yYQkVH6b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SEOUL/20260223113418540rz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13782bb186a08ea2a6a404ff67382dc8b0d7a60d6d42a4c579902d0e65fee9" dmcf-pid="GGKnuhB3l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이성경이 첫 방송부터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632f1febf50df982c81f7123cef64a56c00963225a38d0b0bf5ef61859901c3b" dmcf-pid="HH9L7lb0CM" dmcf-ptype="general">이성경은 지난 2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국내 최고 하이엔드 패션 하우스 ‘나나 아뜰리에’의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역을 맡았다. 송하란은 내면의 상처를 지닌 채 스스로를 겨울에 가둬버린 인물로, 이성경은 첫 방송부터 입체적으로 캐릭터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p> <p contents-hash="158b6222b9d5aaaf77ecabeff7c26911a4ae212aaef706ea517ea954517654c7" dmcf-pid="XX2ozSKphx" dmcf-ptype="general">하란은 7년전 사고로 남자친구를 잃은 후, 자신으로 인해 타인까지 불행해질 수 있다는 두려움에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다. 과거에 밝고 따뜻했던 성격 대신 차가운 벽을 세운 채 살아가고 있는 하란의 모습은, 그녀가 여전히 깊은 상처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p> <p contents-hash="89ff0e5ae9cef1c2b94030ad838fad44d3f87fb75e2537cc2d2c35ab836a2983" dmcf-pid="ZZVgqv9UvQ" dmcf-ptype="general">하란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선우찬(채종협 분)의 존재를 의심했지만 예상치 못한 둘만의 우연들이 반복되며, 그를 향한 경계심을 조금씩 내려놓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facd45dcf26f19a696f29727edc58bc690807f2a353997c889586d1cc00e0e0" dmcf-pid="5qJsQFe4hP" dmcf-ptype="general">이성경은 첫 방송부터 하란의 추억 속 밝고 환한 매력부터 현재의 감정이 메말라버린 모습은 물론, 소중한 드로잉펜을 잃은 후 불안함을 느끼는 순간까지 섬세하게 풀어냈다. 이처럼 상반된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오가는 이성경의 열연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7d6cc3edd3e957d02a1d56c66e88a1d17557be6e88890994785a992590a09f2" dmcf-pid="1BiOx3d8T6" dmcf-ptype="general">특히 이성경의 진가는 대사 없는 장면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차가운 행동과 반대로 떨리는 눈빛, 자신만의 다락방에서만 터트리는 감정 그리고 동생들을 소중히 여기는 언니로서의 모습 등 하란의 서사를 하나하나 오롯이 담아냈다. 밀도 높은 표현력으로 ‘찬란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이성경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720284bf4bc12811da2b7b094c9b9d8a1045e62746737caed90a2507df473cbe" dmcf-pid="tbnIM0J6S8" dmcf-ptype="general">한편, 이성경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악용·랜섬웨어 폭증 대비해야…삼성SDS 경고 02-23 다음 '김구라 子' 그리, 해병대 월급 30배 올라…"군대서 눌러살고 싶더라" ('미우새')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