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박진희 "굉장한 서사 가진 캐릭터, 1인 2역으로 환골탈태" 작성일 02-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XGa9cn0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ea562ccaf83dccb746fb5113181bfea2074b50b0eff0dbb6c2c646a678a329" dmcf-pid="zVf2yaHl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Chosun/20260223113506558oyhl.jpg" data-org-width="1200" dmcf-mid="UV9bSLWI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Chosun/20260223113506558oy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975eef8160d2e46c59cb28f7c0435bacec2f1bdddd5026432ba36e22aeac55" dmcf-pid="qf4VWNXS0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진희가 '붉은 진주'를 통해 1인 2역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b8f906717122b35a609f8fac1b3b6a50cc7b5ada4ead34fb06693f01ddaca93" dmcf-pid="B48fYjZv32" dmcf-ptype="general">박진희는 23일 진행된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두 캐릭터 모두) 굉장한 서사를 가진 캐릭터라 연기해 보고 싶은 욕심이 컸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3210d2fc3ef846a600882696cc5596a480d42417c9b8090ddeffe75a50519ea" dmcf-pid="b864GA5Tu9"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극본 김서정, 연출 김성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6e76f337f9e41339d7e3a3290bce8f0b4066c74b1beb6d8d28020e023816e225" dmcf-pid="K6P8Hc1ypK" dmcf-ptype="general">박진희는 극 중 쌍둥이 자매 김명희와 김단희를 1인 2역으로 소화했다. 언니 김명희는 다정한 성품의 간호사였지만 비극적 운명에 휘말리고, 동생 김단희는 언니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뒤 자신의 인생을 내려놓고 언니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처절한 복수의 길을 선택한다.</p> <p contents-hash="a926ed1ede6b1b99ebd785494aa109507625143ec8e878d53f5816327f5fa774" dmcf-pid="9PQ6XktWFb" dmcf-ptype="general">'태종 이방원' 이후 오랜만에 KBS 안방극장에 돌아온 그는 "일단 역할 자체가 굉장한 서사를 가진 캐릭터라 연기해 보고 싶은 욕심이 들었다. 처음에는 복수극이라고 해서 '매번 일일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뻔한 스토리가 아닐까' 싶었는데, 대본을 읽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서로를 계속 의심하고 무엇이 진실일지 밝혀가는 과정이 마치 스릴러 같기도 해서 시나리오 다음 장이 궁금해지더라. 또 일일드라마는 분량이 워낙 많다 보니, 캐릭터에 깊이 몰입할 수 있었다. 촬영이 없는 날에도 대사를 계속 외우다 보니, 자다가 꿈을 꾸기도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259cb02411fcefe6cbf8ed557c3ce2950df207899293e44a773183c83460023" dmcf-pid="2QxPZEFY0B"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에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같지만 다른 캐릭터를 보여줘야 해서 억양이나 말투, 표정을 어떻게 다르게 할 수 있을지 신경을 많이 썼다. '환골탈태'라는 말처럼 뼈가 바뀌어야 다른 사람처럼 표현이 되지 않겠나. 캐릭터를 고민하면서 재밌기도 하고 짜릿하기도 했다. 또 제가 얼마 전에 편집실에 가서 먼저 봤는데, 생각보다 두 역할을 잘 소화해 낸 것 같아서 뿌듯했다. 고민한 만큼 잘 나온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5a302a01ef11a74ff85d5c4fa0cdd391b556e2754b78bacac0186fa1c9df162" dmcf-pid="VVf2yaHlzq" dmcf-ptype="general">한편 '붉은 진주'는 23일 오후 7시 50분 KBS2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ff4VWNXSpz"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현종, '야구여왕' 깜짝 등장…'야알못' 송아 "PPL 관계자인 줄" 02-23 다음 ‘매력 부자’ 에녹, 2주간 라디오 스페셜 DJ 출격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