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4년만 안방 컴백 “뻔한 복수극 NO, 스릴러 같기도”(붉은 진주) 작성일 02-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AVN2kL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ddf5da66abc5a7f518c6e6e5ca61d6e61fc7b883043786e745da65c5ef89be" dmcf-pid="VWcfjVEo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newsen/20260223112543132lkgb.jpg" data-org-width="1000" dmcf-mid="9mP185x2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newsen/20260223112543132lk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fYk4AfDgl5"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3b646650a23ad0fdd9eb384a8b34002f275f3a793c1e80383f41a084289250c7" dmcf-pid="4GE8c4waTZ" dmcf-ptype="general">박진희가 4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p> <p contents-hash="9cb56c7f4d124983a0c475fb3f9b9cdf6433dbf136a3b3174d0ba130a62bc699" dmcf-pid="8HD6k8rNWX" dmcf-ptype="general">배우 박진희는 2월 23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극본 김서정) 제작발표회에서 '붉은 진주'를 선택한 이유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8411bc678fc7eae8ded7971a1be2b38916147057e1f82a000e1a578f1cdde9c" dmcf-pid="63CdOelwhH" dmcf-ptype="general">박진희는 쌍둥이 자매 김명희와 김단희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한다. 언니 김명희는 다정한 성품의 간호사로 평범한 가정을 꿈꾸지만, 예상치 못한 진실과 마주하며 비극적인 운명을 맞는다. 동생 단희는 언니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된 이후 자신의 인생을 버리고 언니의 이름으로 살아가기로 결심하고, 아델 그룹을 차지하기 위한 치밀한 복수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47a81da082fac7184af4849691c12a027352d92deea1b295eff522d660df4428" dmcf-pid="P0hJIdSrCG"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게 된 박진희는 "일단 역할 자체가 굉장한 서사를 갖고 있는 캐릭터라 그렇게 큰 서사를 연기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그리고 복수극이서 처음엔 일일 드라마에서 매번 볼 수 있는 뻔한 복수극이 아닐까 생각했다. 근데 읽으면서 굉장히 디테일하고 또 서로가 계속 의심하고 무엇이 진심인지 계속 밝혀내려 하는 과정들이 마치 스릴러 같기도 하고, 계속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다음 장이 궁금하고 진실을 어떻게 밝혀낼지 끝까지 가슴 조여지는 대본이었다. 그래서 내가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선택하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dac9afa88510284a0b79a4004dbe01836e93e709c36542955cec2067d708ace" dmcf-pid="QpliCJvmWY" dmcf-ptype="general">촬영을 진행하면서도 흥미진진함을 느꼈다고. 박진희는 "촬영하면서 일일 드라마는 사실 분량이 많으니까 그 분량을 소화하면서 아주 깊게 캐릭터에 더 몰입할 수 있는 것 같다. 분량이 많을수록 사건이 많고 대사도 많다. 그러니까 훨씬 더 깊게 캐릭터에 몰입이 돼 저녁에 꿈을 꾸고 대사가 떠오르고 상황이 어떻게 될지가 상상이 되더라. 사실 배우는 촬영이 없는 날도 암기를 해야 하니 계속 일을 해야한다. 그래서 이런 장점이 있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98ce060c18fdf3ce86f3d00227e8c6051e197a3300ee7cb3a0b241b38a50ba" dmcf-pid="xUSnhiTsyW"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박진희는 명희와 단희 가장 큰 매력을 묻자 "같지만 굉장히 다른 캐릭터"라며 "다른 모습을 갖고 있어서 억양이나 말투, 표정이나 어떻게 다르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환골탈태라는 말처럼 뼈가 바뀌어지는, 그래야 다른 사람처럼 표현될텐데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그 고민의 시작이 굉장히 힘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재밌기도 하고 짜릿하기도 하고 그랬다"고 답했다. 이어 "얼마 전 편집실에 가 어떻게 표현이 됐을까 너무 궁금해 먼저 봤다. 생각보다 잘 해낸 것 같아 거기서 오는 그런 걸 보니까 고민했던 것만큼 잘 나와준 것 같아 좋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f69ddebd67ef70c0e89c53816dcf868556dd7d3aadb0068b216520869df9664" dmcf-pid="yA654ZQ9vy" dmcf-ptype="general">한편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2월 23일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WcP185x2W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kQt61MVh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스타 1등→꼴찌' 박지민, 드라우닝 고음불가…"무대 망했다" ('1등들') 02-23 다음 '레이디 두아' 이이담, 서사 흐름 뒤흔든 존재감…독보적 '욕망캐'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