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 이이담, 서사 흐름 뒤흔든 존재감…독보적 '욕망캐' 작성일 02-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ZyBT2u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861948741a0701f3a3727020a34568f38ea3e17e7e2a207d451276477b8d5" dmcf-pid="XG5WbyV7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이디 두아 이이담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today/20260223112544890ifri.jpg" data-org-width="600" dmcf-mid="GX69gKAi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today/20260223112544890if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이디 두아 이이담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894564d6c2e3411de90322bd5f63ec43078e7c9478b440277af2300fe8233f" dmcf-pid="ZH1YKWfzT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이담이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e82d0be09d77b18417e35878205830ec82516ba6a52b9d51937153f4fe1cf9de" dmcf-pid="510ZfXPKWI"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3위에 올라선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이이담이 극의 텐션을 쥐락펴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ffeb68a8d421344e9a0cea8e18e4256b067fb9dea8fe1c07a6007c97e26a2a41" dmcf-pid="1tp54ZQ9TO" dmcf-ptype="general">‘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p> <p contents-hash="84c6dbc1e6f7011cff4a03c2627133742c8d67a888f2b8a6b431c1e38acc8b99" dmcf-pid="tFU185x2Ts"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이담은 극 중 사라킴을 곁에서 돕는 가죽 가공 전문가 김미정 역을 맡아 이전 작품과는 또 다른 색채로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서서히 변화를 맞이하는 인물의 면면을 흡입력 있게 담아 극의 몰입을 높였다.</p> <p contents-hash="35b0ec03c40eaa1c949763d865e8cd0b9fb3706d28e19a32851b344840cbe1dd" dmcf-pid="F3ut61MVCm" dmcf-ptype="general">특히 처음 느끼는 인정과 경험 속에 나타난 순수하고 말간 얼굴이 어느새 욕망으로 점철되는 순간을 이이담은 표정부터 눈빛, 심지어는 미소의 결까지 달리하며 극명한 온도차를 그려냈다.</p> <p contents-hash="6dec359b44b26d137ca6650d0cb955fda7463801e736e3be7a4efd56e4411077" dmcf-pid="307FPtRfCr" dmcf-ptype="general">더욱이 사라킴의 앞에 나타나 그를 도발하는 김미정을 이이담은 여유로운 태도 속에 서슬 퍼런 칼날을 숨긴 모습으로 구현했다. 이는 서사에 팽팽한 긴장감을 부여한 것은 물론 보는 이들마저 절로 숨죽이게 했다.</p> <p contents-hash="0e9c0b9c2d11122a4378f81d89c568448773acd79a14f6ac8bdfa0756831b744" dmcf-pid="0pz3QFe4Cw"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이담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서사의 흐름을 뒤흔드는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에 ‘레이디 두아’를 통해 다시 한번 모두를 놀라게 한 이이담이 앞으로 보여줄 호연에 기대가 더해진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pUq0x3d8h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희 4년만 안방 컴백 “뻔한 복수극 NO, 스릴러 같기도”(붉은 진주) 02-23 다음 ‘데뷔 1주년’ 하츠투하츠, 여성청소년 위해 5000만 원 기부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