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뮤', 누적 65만부 돌파…조현범 회장 '기술 스토리텔링' 결실 작성일 02-23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창간 13년 만에 거둔 성과…49호 '점화의 기술' 발간<br>-종이 잡지 깊이에 디지털 연계 강화해 독자 접점 확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23/0000076317_001_20260223105413868.jpg" alt="" /><em class="img_desc">고품격 하이테크 매거진 ‘뮤’의 통권 49호 표지(사진= 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한국앤컴퍼니그룹은 자사가 발행 중인 프리미엄 하이테크 매거진 '뮤(MiU)'가 누적 발행 부수 65만권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br><br>2013년 창간 이후 연 4회 발행되어 온 '뮤'는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의 기술 혁신 철학을 바탕으로 첨단 기술과 모터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br><br>이번 65만부 돌파는 디지털 전환기에도 종이 매체 특유의 밀도 있는 기획력을 유지하며 독자 신뢰를 확보한 결과로 풀이된다. '뮤'는 지난해 8월부터 공식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포맷을 동시 제공하며 콘텐츠 소비 채널을 다각화하고 있다.<br><br>최근 발행된 49호는 '점화의 기술'을 테마로 선정했다. 자동차 엔진부터 우주 로켓까지 문명을 움직이는 에너지의 시작점을 공학적 관점에서 심도 있게 다뤘다. 이외에도 2026 시즌 WRC 전망, 슈퍼요트 트렌드 등 미래 에너지와 모빌리티 기술 전반을 수록했다.<br><br>제호인 '뮤(μ)'는 마찰 계수와 미세 단위를 뜻하며, 기술의 본질을 파고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br><br>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뮤는 조 회장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담은 매체"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문화, 미래를 잇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조규성, 교체 투입 후 무릎 부상…대표팀 합류 적신호 02-23 다음 KB 박지수,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도 MVP…통산 20번째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