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뉴타닉스 AHV' 지원…멀티 하이퍼바이저 전략 확대 작성일 02-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분리형 인프라 기반 서버·스토리지 독립 확장 지원…적용 솔루션 확대 계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SY7lb0a2"> <p contents-hash="82ecd15f9014c98a55ade766f796c181fb8a47c31359e873490f5cc7e8e130d7" dmcf-pid="GuvGzSKpo9"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한정호 기자)<span>델 테크놀로지스가 분리형 인프라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멀티 하이퍼바이저 전략 강화에 나섰다.</span></p> <p contents-hash="40d57debeb58eb2da6d228383c0e9df5cb88fa2a9fddfe565f11f9963881e8cd" dmcf-pid="H7THqv9UkK" dmcf-ptype="general">델 테크놀로지스는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뉴타닉스 AHV'를 공식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d14a30c044c2b50ed3d8fb854f80b81b246c00a7e5454b08033d1a7d0ef23b6" dmcf-pid="XzyXBT2uAb" dmcf-ptype="general">이번 확장으로 기업·기관은 뉴타닉스 AHV와 델의 외장형 스토리지를 결합해 서버와 스토리지를 독립적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됐다. 멀티 하이퍼바이저 환경에서도 기존 관리 도구와 자동화된 라이프사이클 관리 체계를 유지하면서 투자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596047505280053bb379c85f132d95571de918354deac8dc4adc7c398a5a5" dmcf-pid="ZqWZbyV7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델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성 요소 (사진=델 테크놀로지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ZDNetKorea/20260223102846070wlfq.jpg" data-org-width="638" dmcf-mid="WlgcvoYC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ZDNetKorea/20260223102846070wl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성 요소 (사진=델 테크놀로지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c8b1f9da099b624bbd76dd7196c8c0366d50d8b1ea63fba11e64ce50ae9bca" dmcf-pid="5BY5KWfzaq" dmcf-ptype="general"><span>최근 프라이빗 클라우드 수요가 확대되면서 공급업체 종속을 피하기 위한 멀티 하이퍼바이저 전략이 확산되고 있다. 실제 회사 측에 따르면 IT 결정권자의 52%가 벤더 종속을 줄이기 위해 멀티 하이퍼바이저 전략을 채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특정 플랫폼 선택을 넘어 유연하게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가 주요 과제로 부상 중이다.</span></p> <p contents-hash="e8070c7a2dca7bb6a45a7904ce897e93843a90cff5e43da98556297101994474" dmcf-pid="1bG19Y4qgz" dmcf-ptype="general">기존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는 3계층 아키텍처 대비 관리 복잡성을 낮추는 데 기여해왔지만, 워크로드가 다양해지고 데이터센터 현대화 요구가 커지면서 하드웨어(HW) 재사용과 운영 연속성 확보가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델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서버와 스토리지를 분리해 확장할 수 있는 분리형 인프라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bd46eaf8390f3489fd8f5c537429bc97e1f745fbc46ea661b0b7cf2bb48017a" dmcf-pid="tKHt2G8Bk7" dmcf-ptype="general">델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운영 간소화와 유연한 아키텍처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핵심 소프트웨어(SW)인 '델 오토메이션 플랫폼'은 설치부터 운영, 라이프사이클 관리 전 단계에 지능형 자동화를 적용하며 델 파워엣지 서버와 델 스토리지 전반에 걸쳐 일관된 운영 경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워크로드 특성에 따라 최적의 하이퍼바이저를 선택하고 서버와 스토리지를 독립적으로 확장 가능하다.</p> <p contents-hash="ab8f73fa45e3860c1fd52f360ab3babc3ae9bac10d7247f3340e523839f448d5" dmcf-pid="F9XFVH6bcu" dmcf-ptype="general">델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기존 VM웨어와 레드햇 오픈시프트 지원에 이어 뉴타닉스를 추가하며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현재 델 파워플렉스에서 뉴타닉스를 지원하며 올 여름에는 델 파워스토어까지 통합해 스토리지 선택권을 넓힐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08b1da2370673ac76bda9347a1e780da03fa6391d2ef1cdde14c55e45f57955" dmcf-pid="32Z3fXPKaU" dmcf-ptype="general">델은 뉴타닉스 지원을 통해 멀티 하이퍼바이저 전략 전반에서 경제적 이점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고객은 기존 델 인프라를 재활용해 HW 교체 없이 워크로드를 확장할 수 있으며 프리즘 UI 등 기존 관리 도구를 활용해 운영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다. 자동화 기반 통합 관리 체계로 서버·스토리지·하이퍼바이저 전 계층을 아우르는 운영 단순화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0deff087e8f34d403d226c323c1436bca50387c19cb40834a2e0a1ca91ebc78c" dmcf-pid="08FuPtRfcp" dmcf-ptype="general">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비즈니스가 진화하는 속도에 맞춰 인프라도 함께 진화해야 한다"며 "우리는 아직 정의되지 않은 미래까지 대비할 수 있는 유연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8cb0312a043d22ffc96b994fb686a3fe37242ec084d88f689c63f2f4c10cb3" dmcf-pid="p637QFe4a0" dmcf-ptype="general">한정호 기자(jh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아그룹, 'AW 2026(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참가 02-23 다음 삼성SDS "AI에이전트 확산 등 보안위협 증가…기업 선제적 대응 필요"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