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닛 데뷔' NCT JNJM "우리 케미는 ‘완벽 그 자체’" [일문일답] 작성일 02-2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zeE6mj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e281910555cae7ee5ac7d52cd7260845000c5c5bc29906e364bbaf88324a5" dmcf-pid="7eqdDPsA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poctan/20260223102640968xhll.jpg" data-org-width="650" dmcf-mid="6kkt2G8B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poctan/20260223102640968xh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b9d024ea96315c64c646a916ac00e8595ec09b36de910e23d3a1dcaf1e29c1" dmcf-pid="z7yzx3d8CD"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오늘(23일)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발표하고 유닛으로 전격 데뷔한다.</p> <p contents-hash="2fc451e1b47684c7238c5068b7ec327b6d2c4bd95e85b5e092046030c27dca82" dmcf-pid="qzWqM0J6lE" dmcf-ptype="general">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는 2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곡 ‘BOTH SIDES’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오픈된다.</p> <p contents-hash="561ada13f8e9e21d196b89bdbc6aff8d169a220dbdfce9e137c9d2d6e5f9e5d5" dmcf-pid="BqYBRpiPCk"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양면성’이라는 키워드 아래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제노와 재민이 각자의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면서도 때로는 연결된 하나의 존재처럼 완벽한 균형을 이뤄내는 서사를 담았으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I.D.O.L.’(아이돌), ‘What It Is’(왓 잇 이즈), ‘HASHTAG’(해시태그), ‘WIND UP’(와인드업), ‘sexier’(섹시어) 등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p> <p contents-hash="bf36832b76b8a8f70defa70301f27cd0900d654e8b62dd53400bf06fd0172171" dmcf-pid="bBGbeUnQlc"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BOTH SIDES’는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과 유려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보컬과 랩이 경쾌하게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매력으로 상대를 사로잡겠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리스너들로 하여금 어느 쪽도 놓칠 수 없는 행복한 선택의 고민에 빠지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37695bc37768ec91a1b6375f5d491f57e7b247cade62ea0278ba17529aff4da" dmcf-pid="KbHKduLxSA" dmcf-ptype="general">특히 제노와 재민은 유닛 활동을 통해 그룹 NCT와 NCT DREAM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함은 물론, 매 순간 변화무쌍한 음악적 시도로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줄 계획인 만큼, 이번 앨범으로 보여줄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63c352257594d9efb981fe25590023e2dd67489c431f21be8d65cf106e53e82" dmcf-pid="9KX9J7oMlj" dmcf-ptype="general">한편, NCT JNJM은 오늘 오후 4시 30분부터 유튜브 및 틱톡 NCT 채널 등을 통해 첫 미니앨범 발매 기념 ‘NCT JNJM ‘BOTH SIDES’ Countdown Live’를 진행, 앨범 소개와 제작 비하인드, 유닛 데뷔 소감과 활동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2231939cffe0f9bb13911c27cba0d1723a530d676249d644ec8a5d638f51c07" dmcf-pid="29Z2izgRSN" dmcf-ptype="general">다음은 NCT JNJM이 유닛 출격을 앞두고 전하는 첫 번째 미니앨범 ‘BOTH SIDES’ 관련 일문일답.</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bc363b51ff007d87286d0cf8ca24550ad2e974c32ce34474677ddddd4ae9ec" dmcf-pid="V25Vnqae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poctan/20260223102642292fpdi.jpg" data-org-width="530" dmcf-mid="0CBNhiTs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poctan/20260223102642292fp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e9be5b55f615ca5c2693d32cfb95ed700c2a105fea7d0779de0c83492f9fb5" dmcf-pid="fV1fLBNdyg" dmcf-ptype="general"><strong>Q. NCT JNJM으로 새로운 유닛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두 분이지만, 유닛으로서 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이 궁금합니다.</strong><br>- 제노: 우선 이 조합을 정말 오래 기다려주신 팬분들이 많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기다림에 보답할 수 있는 좋은 결과물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이번 유닛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저희가 보여드릴 새로운 모습들이 스스로도 기대됩니다.</p> <p contents-hash="da089804d178631ad7f8f90c4d7eec9f6b6517c78c884e79d23a5a2a57c21a7b" dmcf-pid="4ft4objJlo" dmcf-ptype="general">- 재민: 긴 시간 함께해 온 사이인 만큼, 저희의 케미는 ‘완벽 그 자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섹시함과 귀여움은 물론, 우아하면서도 나이스한 매력까지 디테일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담아낸 앨범입니다. 팬분들이 기대하시는 모든 매력을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 주세요!</p> <p contents-hash="77b3dac5c9eb10812b47fce025466658103604b4f6d668bd910e2638100a21b2" dmcf-pid="8hglFmUZvL" dmcf-ptype="general"><strong>Q.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strong><br>- 제노: 이번 앨범의 메인 테마인 ‘양면성’을 시각적으로나 음악적으로 잘 보여드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특히 곡마다 가진 분위기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 녹음 과정에서 보컬과 랩의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p> <p contents-hash="17f20a235c9c198c7a766919caba0c6b53eff81c130abd5a67b049164530745d" dmcf-pid="6laS3su5vn" dmcf-ptype="general">- 재민: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콘셉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기획 단계부터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비주얼과 음악 모두 콘셉추얼한 매력이 돋보일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p> <p contents-hash="1a8011e8bd482fb9320ed57449ce9a4847b7e4508b35c8f47e2c55cb5b0a5d40" dmcf-pid="PSNv0O71vi" dmcf-ptype="general"><strong>Q. 앨범 작업 과정 중 그룹 앨범과 비교해 달랐던 점은 무엇인가요?</strong></p> <p contents-hash="ef0680640547b62cd414f7326ec05086832e35b8a0172122b960550e507ec587" dmcf-pid="QvjTpIztCJ" dmcf-ptype="general">- 제노: 7명이 소화하던 분량을 둘이서 채워야 하다 보니 개인에게 주어진 역할이 훨씬 커지더라고요. 앨범을 작업하는 모든 과정에서 평소보다 더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점이 가장 달랐던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6b2da407efc7a0ac7e18b632816951c0e693cee56bf584ef42abef07cff31e59" dmcf-pid="xTAyUCqFCd" dmcf-ptype="general">- 재민: 모든 면에서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특히 앨범 제작 전반에 참여하는 비중이 늘어난 만큼 시간 분배나 체력적인 컨디션 관리에 더욱 집중하면서 준비했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20ade76436fb940e28d8f0d7ce1c9bbc9d7e53ff8f2d4594246b9e8baa32f3" dmcf-pid="yQUxAfDg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poctan/20260223102642569bqcq.jpg" data-org-width="530" dmcf-mid="ppRhtrpX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poctan/20260223102642569bq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8ba5411ea1f8ef0d2d4e33bbfcfc3acf6f2704b0b2aaf2a6cd6284fbf5c21a" dmcf-pid="WxuMc4wahR" dmcf-ptype="general"><strong>Q. 오랫동안 함께 해왔지만 이번 유닛 앨범을 준비하면서 처음 알게 된 서로의 다른 점이나, 다시 한번 느낀 공통점이 있을까요?</strong></p> <p contents-hash="ff4f3798d490fd23e4a5672cdf3b1c8ac551d4694d6e2f3740a33dc50d16f712" dmcf-pid="YM7Rk8rNCM" dmcf-ptype="general">- 제노: 둘이 함께하는 촬영이 많다 보니 서로가 가진 비주얼의 색깔이 확실히 다르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반면, 작업에 임하는 태도나 일하는 방식은 서로 비슷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891d7fd6f878b70ad830c9b3a6a669167680765b1d6f598fc2fa23ac652ef5a6" dmcf-pid="GRzeE6mjyx" dmcf-ptype="general">- 재민: 제노의 체력이 정말 좋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저 역시 그 에너지를 맞추기 위해 수면 시간이나 건강 관리에 조금 더 신경을 썼는데 덕분에 더 좋은 합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63890031f58e4bb2154cd37bb721e76649737b6795a548168e95da5fdf0638a1" dmcf-pid="HeqdDPsACQ" dmcf-ptype="general"><strong>Q. 타이틀곡 ‘BOTH SIDES’를 유닛 데뷔곡으로 선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또 각각 생각하는 감상 포인트를 하나씩 꼽아주세요.</strong></p> <p contents-hash="2f4c0dc2f57e631e7cf091e9bfedf82f06e9c51c1ff15b0a14f5c10d3fec1b1e" dmcf-pid="XdBJwQOcyP" dmcf-ptype="general">- 제노: 아마 많은 분들이 저희가 유닛을 한다면 ‘강렬하고 센’ 콘셉트를 예상하셨을 것 같아요. 하지만 오히려 NCT 활동에서는 보여드린 적 없는 새로운 무드의 곡이라 선정하게 됐고, 무엇보다 듣기 편안한 곡인 만큼 리스너 분들도 가볍고 기분 좋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6696a2e894c00f192b53f08f8c357ea08bbd2fc446bbc64d0bb9f6d1210aa92d" dmcf-pid="ZsiOZEFYy6" dmcf-ptype="general">- 재민: NCT JNJM의 정체성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보여주기에는 ‘BOTH SIDES’가 가장 착붙인 곡이라고 생각했어요. 무대 위에서 보여드릴 둘의 합과 비주얼적 조화를 감상 포인트로 봐주세요.</p> <p contents-hash="cf15615a26b590b2c338291b0f197d85499b629a975e0a2de9d7aa4a0c1a3b5a" dmcf-pid="5OnI5D3GW8" dmcf-ptype="general"><strong>Q. NCT 하면 퍼포먼스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번 타이틀곡 ‘BOTH SIDES’의 퍼포먼스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strong></p> <p contents-hash="022a83f4bb0f0c6ccf96fcd495f2e5c8fb8c49fee41118d9440b1b525aeea40e" dmcf-pid="1ILC1w0HT4" dmcf-ptype="general">- 제노: 이번에는 힘을 쏟기보다는 곡의 리듬과 비트를 감각적으로 살리는 방향으로 퍼포먼스를 구성했습니다. 특히 재민이와 저, 둘만이 보여줄 수 있는 케미스트리에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62ab16bbcb66aa9ac46a6786bde727be7ee4385ac274af059eee8c2bc560f3d0" dmcf-pid="tCohtrpXvf" dmcf-ptype="general">- 재민: 안무의 전체적인 흐름이 얼굴을 강조하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의 손끝을 따라가신다면, 각 파트마다 돋보이는 저희의 다채로운 매력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p> <p contents-hash="beb87f28cc8e3aa6232fda37205a59e78d2ed6f7ea129c5e4b794f73e42cebc4" dmcf-pid="FhglFmUZSV" dmcf-ptype="general"><strong>Q. 유닛 활동에서는 두 멤버의 호흡이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서로에게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strong></p> <p contents-hash="20fd9d539ac7f03605a820a8c81ba6e04fe86a47f033dcde44cd9e60f0aceda6" dmcf-pid="3laS3su5h2" dmcf-ptype="general">- 제노: 무드 필름을 촬영할 때 재민이와 연기를 했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와인드업’ 촬영 후라 그런지 몰입도가 더 높았고, 결과물도 그만큼 만족스럽게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917c308191e3e373ec51fc20d15ef5b7fa859ae807c3271406ed06f38c53830a" dmcf-pid="0SNv0O71C9" dmcf-ptype="general">- 재민: 앨범 준비와 드라마 ‘와인드업’ 촬영을 병행했던 과정이 기억에 남아요. 물리적으로 쉽지 않은 스케줄이었지만, 팬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큰 힘을 얻었고 “하길 정말 잘했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59b6eb2f1c14d82044a02d9140f73c15aaa6314ff5e18f55f252dfea69c3b" dmcf-pid="pvjTpIzt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poctan/20260223102643865raai.jpg" data-org-width="650" dmcf-mid="UanI5D3G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poctan/20260223102643865raa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7be6d5abc8e710a1a6f9ae1a17fe7bbc07db334645b48239057fa576fb55a2" dmcf-pid="UTAyUCqFyb" dmcf-ptype="general"><strong>Q. 타이틀곡 ‘BOTH SIDES’ 뮤직비디오 촬영 중 특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strong></p> <p contents-hash="d21be01924c68d16c5a84187f6a146c475e479d82c01950f7d34959fcee30f5e" dmcf-pid="uycWuhB3SB" dmcf-ptype="general">- 제노: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다양한 작품을 오마주한 장면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중 우산으로 물을 막아내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실제로 완벽하게 막아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고, 명장면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것 같아 원작 속 선배님께도 죄송합니다.(웃음) 그래도 열심히 촬영했으니 예쁘게 봐주세요.</p> <p contents-hash="30416cec7e18a70581c678bfe61a0fa83661c02160dfd3f2d21852a3fc34d6a0" dmcf-pid="7WkY7lb0lq" dmcf-ptype="general">- 재민: 극 중 호텔리어 분의 볼을 미는 장면이 있었는데, 평소 다른 분의 얼굴에 손을 대는 것 자체를 워낙 조심스러워하는 편이라 상대 배우분께 죄송한 마음이 컸던 기억이 납니다.</p> <p contents-hash="3590d7b51530e7b4b823f759a1560033163d91ea26c1b0833c185fcf79668c00" dmcf-pid="zYEGzSKphz" dmcf-ptype="general"><strong>Q. NCT 멤버들은 이번 유닛 앨범을 어떻게 봤나요? 기억에 남는 반응이나 힘이 됐던 응원이 있다면 들려주세요.</strong></p> <p contents-hash="00330df42f494164f836dc8ebb0266bba1ec63546b69e365f551d19d5971f149" dmcf-pid="qvIFVH6bl7" dmcf-ptype="general">- 제노: 멤버들 모두 응원을 많이 해줬는데요. 특히 천러가 본인이 예상했던 곡과 전혀 다른 콘셉트라며 놀라워했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마크 형도 응원 많이 보내줘서 큰 힘이 됐습니다.</p> <p contents-hash="4b60ed73f811a6fa66a7c4d717c7393b62cb2a84ea8ee9168fa640d43925a3bc" dmcf-pid="BTC3fXPKTu" dmcf-ptype="general">- 재민: 다른 멤버들도 저희가 조금 더 강렬한 스타일의 곡을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라이트하고 감각적인 곡이라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멤버들의 그런 반응을 보며 NCT JNJM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색다른 모습을 잘 준비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51c646b9eec9d59de2a030dbb4a18e01c34885e2dd93cbc968fbe60d3a00ac57" dmcf-pid="byh04ZQ9lU" dmcf-ptype="general"><strong>Q. 제노, 재민의 유닛 데뷔를 기다려 준 팬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3c77e62d768875b59e5a61f3556bdb5b66a0a80f407306a84b1a8e0efc08c8a7" dmcf-pid="KWlp85x2lp" dmcf-ptype="general">- 제노: 작년부터 유닛을 기다려 주신 시즈니(팬덤 별칭),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이번 활동 저희와 함께 마음껏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7954ec3a7041cb674268df30774c53171635c9f546606418438ae198befda944" dmcf-pid="9YSU61MVW0" dmcf-ptype="general">- 재민: 그동안 팬분들과 약속했던 유닛 앨범이 드디어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오래 준비한 만큼 앨범의 모든 요소를 하나하나 ‘씹고 맛보고 즐기며’ 저희의 매력을 만끽해 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6d260fee07bd1e2e7457425bae709632b3cd88bb99cc5a3996af8eab31f1d959" dmcf-pid="2GvuPtRfT3" dmcf-ptype="general">[사진] SM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승, 조부상... ‘나혼산’에도 나왔던 6·25참전 용사 [공식] 02-23 다음 36년 만의 정월대보름 ‘붉은 달’…과천과학관, 3월 3일 특별관측회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