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또 충격! "안세영, 급속도로 부유해질 전망"...BWF, 새로운 대회 진행 방식, "더 큰 부자로 만들 것" 작성일 02-23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3/0002242753_001_20260223102212377.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전례 없는 행보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br><br>인도네시아 '트리뷴뉴스'는 21일(한국시간) "안세영은 새로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대회 진행 방식의 영향으로 더욱 부유해질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br><br>이들은 '오랜 시간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안세영이 BWF가 추구할 변화의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3/0002242753_002_20260223102212419.jpg" alt="" /></span></div><br><br>최근 BWF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36개 토너먼트로 구성된 월드투어 진행 방식에 관해 발표했다. 이는 그간 BWF가 유지하던 기존 질서와는 차이가 있는 형태로 눈길을 끌었다.<br><br>중국 '시나스포츠'는 17일 "BWF가 주최하는 배드민턴 대회의 상금 규모가 전면 개혁을 맞이했다. 안세영은 사상 초유의 횡재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번 결정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기존의 폐쇄적이던 시스템과 구조를 전면 개편했다. 상금과 대회 규모 등 여러 측면에서 변화 폭과 범위가 매우 크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자연스레 안세영을 필두로 전성기를 맞이한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누릴 수 있는 혜택도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3/0002242753_003_20260223102212453.jpg" alt="" /></span></div><br><br>실제로 BWF는 상업성 및 경제성 강화를 위해 향후 월드투어의 연간 총상금과 경기 수를 크게 늘리기로 했다. 이에 트리뷴 뉴스는 범접 불가한 고지를 점한 안세영의 재산이 빠른 속도로 늘어갈 것으로 예측했다.<br><br>매체는 "안세영은 지난해 11개 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배드민턴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상금을 벌었다. 무려 103만 달러(약 14억 8,300만 원)를 획득했다"라며 "안세영은 빠른 속도로 금고를 채워나갔다. 하지만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새롭게 시행될 토너먼트 형식은 안세영을 더 큰 부자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사진=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 동계체전에 전북 380명 출전…종합 4위 목표 02-23 다음 ‘루미에 빙의됐다!’ 케데헌 갈라쇼 펼친 이해인 “많은 분들이 절 보고 위안을 얻었으면…” [2026 동계올림픽]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