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집 난 폰도 반납"…대박 난 삼성폰, 구독 기간 늘린다 작성일 02-2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3년형 추가<br>파손 포함 분실·잔존가 25% 보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EcBT2u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5459474c264661e91f01959a1d3ee4c3b9b20794dbf7eca889a38706938b98" dmcf-pid="WkDkbyV7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2월4일 서울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S25 시리즈 사전 예약자들이 매장 내 픽업존에서 개통 안내를 받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ked/20260223100744171ncfb.jpg" data-org-width="1000" dmcf-mid="xdnJtrpX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ked/20260223100744171nc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2월4일 서울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S25 시리즈 사전 예약자들이 매장 내 픽업존에서 개통 안내를 받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be2487a4150e3bbe0c30d515d0f23a19a3756091071387f878bab912483cd4" dmcf-pid="YEwEKWfzy3" dmcf-ptype="general">"반납 기준이 까다롭지 않아 흠집이 있는 단말기도 모두 반납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파손되더라도 별도 복잡한 청구 절차 없이 바로 수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p> <p contents-hash="3a4a5af91d09efce7ec5a560acb5c8e7105ce2d16d05b5faf42e7e1a9bde47b0" dmcf-pid="GDrD9Y4qTF"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소비자들 호응에 힘입어 모바일 제품 구독 서비스 기간을 추가했다. 기존 1년형·2년형 서비스에 더해 3년형을 추가하면서 보장 범위를 확장했다. 사이버 금융 범죄, 인터넷 직거래·쇼핑몰 사기 피해에 관한 보상 내용도 추가됐다. </p> <p contents-hash="717f3bff91542a760296511875439cf644c8298dc5dd357ed9455d0263be49b3" dmcf-pid="Hwmw2G8BWt"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23일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공개하는 갤럭시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 구매고객부터 가입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738b6e73760b3f1bb9580ca5b84d6528613585aa62b086c2566901582f86d961" dmcf-pid="XrsrVH6bh1" dmcf-ptype="general">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사용하던 기기를 반납할 경우 최대 50% 잔존가를 보장한다.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와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혜택 등도 제공한다. 지난해 1월 출시된 이후 스마트폰 구매 장벽을 낮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p> <p contents-hash="21059361a15c849fdcd48eab249ca90a0d784e08f630aed0f0037f7aefd328ab" dmcf-pid="ZmOmfXPKW5" dmcf-ptype="general">실제 플래그십 자급제 모델을 구매한 고객 5명 중 1명은 이 서비스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d9c311ce264e3e56cd4343092a0774b74c4e15624ece69a1979c7d75ee125881" dmcf-pid="5sIs4ZQ9TZ"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에 기기를 3년 사용한 이후 반납하는 고객에게 삼성닷컴 기준가의 25% 잔존가를 보장하는 3년형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 서비스는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 상품을 36개월간 지원한다. '파손'만 지원하는 1년형·2년형과 차이가 나는 대목이다. </p> <p contents-hash="dac312a0a31497de8ca2ac9b176d659a7b261561f65c5f56c15bb36679493cb4" dmcf-pid="1GXGnqaeWX" dmcf-ptype="general">1년형은 1년 사용 후 반납 때 50%, 2년형은 2년 사용 후 반납 때 40% 잔존가를 보장하는 것이 골자다. </p> <p contents-hash="cb1e9fe95e75d11393c1870dfec17f986ccf1a2580290be5a0b5a03637582015" dmcf-pid="tHZHLBNdlH" dmcf-ptype="general">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은 가입기간 분실·파손 보상, 무상 수리 서비스, 배터리 교체 서비스, 방문 수리 서비스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분실 보상의 경우 연 1회, 자기부담금 25%를 조건으로 지원된다.</p> <p contents-hash="e42d08e1f88b45d08d3287d3adc1e751878f97b3a782253943a0138f02f4923d" dmcf-pid="FX5XobjJSG" dmcf-ptype="general">신규 갤럭시S 시리즈를 통해 가입하는 1년형·2년형의 월 구독료는 6900원. 3년형은 8900원이다. </p> <p contents-hash="dfbfa5fa412bedc72073daf27efe107395bb4d0613a128eac4d879562d320cdc" dmcf-pid="3Z1ZgKAihY"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1·2·3년형 가입자 모두에게 피싱·스미싱·해킹·파밍 등에 따른 사이버 금융 범죄 피해가 발생할 경우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인터넷 직거래나 쇼핑몰 사기 피해가 발생하면 최대 50만원을 보상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1fe957e42818527efdb1dc8b263b24cb5393bdf43b18433159cddaf1c60c4dde" dmcf-pid="05t5a9cnWW" dmcf-ptype="general">기기 반납도 편리하다는 설명. 생활 흠집이 있는 기기도 반납할 수 있다는 것인데 전원 미작동, 외관 파손, 계정 미삭제 단말은 제외된다. </p> <p contents-hash="805dd0222a71297b35048712e241feca1d064b39a3b194a7809fd18a25e4be80" dmcf-pid="p1F1N2kLSy" dmcf-ptype="general">구독 서비스 가입 기간엔 횟수 제한 없이 삼성전자서비스 센터에서 우선적으로 사후서비스(A/S) 접수·서비스를 받는 삼성케어플러스 전용 창구를 이용할 수 있다. 구독 기간이 종료됐는데도 기기를 반납하지 않고 사용하면서 삼성케어플러스 혜택을 원하면 최대 4년간 유지 가능하다. 요금은 별도로 부과된다. </p> <p contents-hash="fc7766545aeaa3582d0272daaa2cba6c2a4d98226449c4c2c2ba546defcbd6fe" dmcf-pid="Ut3tjVEohT" dmcf-ptype="general">갤럭시S25 시리즈를 구입할 당시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1년형을 가입한 고객들이 갤럭시S26 시리즈를 구매한 뒤 재가입하면 초기 3개월 구독료를 지원한다. '삼성화재365 여행자보험'도 1년간 보장된다. </p> <p contents-hash="ba41b3511aa6180f1c09a62ac7ca0738dcbebe3f1ce57aac799dfac1bcd8aa3e" dmcf-pid="uF0FAfDgTv" dmcf-ptype="general">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선택 폭과 보장 범위를 확대해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스마트폰 사용환경과 고객의 니즈에 맞춰 구독 서비스 전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ed031456906216c0f81e3de062f8dac83e96f79e26ce8db97daa6c3af33d22b" dmcf-pid="73p3c4waTS"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SDS, 랜섬웨어·AI 등 5대 사이버 보안 위협 선정 02-23 다음 “AI 악용·랜섬웨어 주의”…삼성SDS, ‘5대 사이버 보안 위협’ 선정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