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에 김길리까지…성남시청 빙상팀, 밀라노에서만 메달 5개 작성일 02-23 36 목록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성남시청 빙상팀 선수들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내며 팀 사상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br><br>이번 대회에 출전한 성남시청 소속 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 4명의 선수는 쇼트트랙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모두 시상대에 올랐다.<br><br>김길리는 여자 1500m와 3000m 계주에서 우승하며 우리 선수단 중 유일하게 2관왕에 올랐고 1000m에선 동메달을 땄다.<br><br>최민정은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1500m 은메달을 따냈다.<br><br>이준서와 이정민도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냈던 성남시청 빙상팀은 이번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br><br>성남시는 선수들이 귀국하면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여기는 밀라노] 17일간 밀라노 달군 K-컬처 02-23 다음 [밀라노 동계올림픽] '맏형의 품격' 쇼트트랙 황대헌…2030 알프스 예견된 金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