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혜택 강화…3년형 신설 작성일 02-2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z3a9cna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a0990f7b88d56000430bd4ac58b5b0234a8a0534845ccc150cd3616fd76ec2" dmcf-pid="Yeq0N2kL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혜택 강화…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fnnewsi/20260223100219289rplj.jpg" data-org-width="800" dmcf-mid="yqU1LBNd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fnnewsi/20260223100219289rp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혜택 강화…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06b4571d511ebb110018499902d4e98bb9d69281818faa8de7d6eb4762a1ac" dmcf-pid="GdBpjVEojZ"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 고객을 위해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한 '뉴 갤럭시 인공지능(AI) 구독클럽'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서비스 가입은 이번에 새롭게 공개하는 갤럭시 S 시리즈 자급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부터 가능하다. </div> <p contents-hash="47ba896dbea027dae6439b1ca4ecaa1e041c11f87a6cadbc08458ba5bde117ae" dmcf-pid="HJbUAfDgoX" dmcf-ptype="general">지난해 1월 출시된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사용하던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장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플러스' 제공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 혜택을 제공했다. 플래그십 자급제 모델을 구매한 고객 5명 중 1명이 가입하는 등 서비스 호응이 컸다. </p> <p contents-hash="32f2281006b90f55eec380d853cb84f90a7b4770d5c0938fc334d4e3f895998b" dmcf-pid="XiKuc4waaH"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올해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의 혜택을 업그레이드했다. 기존에 1년 사용 후 반납 시 삼성닷컴 기준가의 50%, 2년 사용 후 반납 시 기준가의 40% 등 두 가지 형태로 운영하던 가입 기간에 3년형을 새롭게 추가했다. </p> <p contents-hash="e2bdde82ea506e58cf2b19026c4e3aeeb21777de46438874739ea485786df9ca" dmcf-pid="Zn97k8rNcG"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3년형에 가입한 고객에게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 상품을 36개월간 지원한다. 또 3년 사용 후 반납하는 고객에게는 삼성닷컴 기준가의 25% 잔존가를 보장한다.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은 가입 기간 동안 △분실 보상 △파손 보상 △무상 수리 서비스 △배터리 교체 서비스 △방문 수리 서비스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7a4e98d1be8b376d308e425ed9e56cb6a074d3615f5aa9119db52eae76a38190" dmcf-pid="5L2zE6mjjY" dmcf-ptype="general">새로운 갤럭시 S 시리즈로 가입할 수 있는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1년형과 2년형의 월 구독료는 6900원, 3년형은 8900원이다. </p> <p contents-hash="b91d261d1c14f26cf0ab183d4b6b9fe69791cc674cd6d4477851ce9ff05d0624" dmcf-pid="1j69sRhDjW" dmcf-ptype="general">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1·2·3년형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피싱·스미싱·해킹·파밍 등 사이버 금융 범죄 피해 발생 시 최대 300만원 △인터넷 직거래 또는 쇼핑몰 사기 피해 발생 시 최대 50만원의 보상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f04c89547622d394f112ab7c3c998de3ed24e268cb5a0ffcd242fc1ee28b0817" dmcf-pid="tAP2Oelwoy" dmcf-ptype="general">기기 반납도 편리하다. 가입 고객은 약정 기간 동안 기기를 사용 후 전원 미작동, 외관 파손, 계정 미삭제 단말을 제외하면 생활 흠집이 있는 기기도 반납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4a1705f3fc6ad47c97cf3e536479ff0addb554a19bbbcde53e3fde760340034a" dmcf-pid="FcQVIdSraT" dmcf-ptype="general">또 구독 서비스 가입 기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삼성전자서비스 센터에서 우선적으로 AS 접수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삼성케어플러스 전용 창구'도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구독 서비스 기간이 종료된 후에 단말을 반납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도 삼성케어플러스 혜택을 원하면 최대 4년까지 유지할 수 있다. 다만 구독 종료 후에는 삼성케어플러스 요금이 별도 부과된다. </p> <p contents-hash="3dfc5b29dcfda92a209592c88af760f92b6199fc336d78b6c29b183e94257a44" dmcf-pid="3kxfCJvmkv"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기존 가입 고객을 위한 재가입 혜택도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dd3660d606a820c45081e239b0c796687aa3bb9eb9dcd8497d2ce9452373e566" dmcf-pid="0EM4hiTsaS" dmcf-ptype="general">갤럭시 S25 시리즈를 구입하면서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1년형을 가입했던 고객이 새로운 갤럭시 스마트폰을 구매하고 구독 서비스에 재가입할 경우 초기 3개월 구독료를 지원한다. '삼성화재365 여행자보험'도 1년간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e92622e29039734d92b7cd1bf9f4e233d651b0d4fdc381744eddc953bd419264" dmcf-pid="pDR8lnyOal" dmcf-ptype="general">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새로워진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선택 폭과 보장 범위를 확대해 고객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스마트폰 사용 환경과 고객의 니즈에 맞춰 구독 서비스 전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3f0b6dd6f20b3ac40f284b96a783ac345b8fa6e0db5ad9c4b731d552bc675c" dmcf-pid="Uwe6SLWIjh"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IST, 다크나잇 속 조커가 ‘내가 되는’ 영상 기술 개발 02-23 다음 SK스퀘어, 글로벌 AI기업에 누적 300억 투자…"1000억까지 늘린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