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면 받는 ‘튼튼머니’, 병원·약국서도 쓴다 작성일 02-23 2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국민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br>지난해 12만여명이 혜택</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23/0002603439_001_20260223094014959.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운동을 하면 지급받을 수 있는 ‘튼튼머니’ 이용자가 지난 해 12만여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2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 해 2025년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튼튼머니를 이용한 국민은 12만4000여 명으로, 전년 2만5000여 명 대비 약 5배나 증가했다. 문체부와 체육공단은 이날부터 올해 튼튼머니 사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br><br>튼튼머니는 만 4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활동 특전 제도로, 스포츠활동에 참여하면 30분에 5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지정 전국 4000여 개 스포츠시설에서 스포츠활동을 하거나 전국 국민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 측정을 받을 경우, 1인당 연간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br><br>적립된 포인트는 제로페이 스포츠상품권과 삼성생명 슬리머니, 문화상품권 등으로 전환해 스포츠용품 구매, 스포츠시설 등록, 약국·병원 이용, 보험료 결제 등 스포츠·건강 분야 전반에 활용할 수 있다.<br><br>올해는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적립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내달 말 정식 출시되는 튼튼머니 전용 앱을 통해 스포츠활동 기록관리, 주변 적립 시설 검색, 포인트 전환, 각종 참여 챌린지가 단계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문체부는 설명했다.<br><br>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튼튼머니는 국민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이고, 만성질환 예방 등을 통한 의료비 부담 완화와 건강관리 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민이 일상에서 스포츠를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현대차 내비·계기반에서 '피카츄·메타몽' 만난다…'포켓몬 테마' 출시 02-23 다음 '스포츠 브라 세리머니' 레이르담, 실착 유니폼 경매 1200만원 돌파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