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따뜻한 인물에게 마음 뺏겨, 연기해 보고 싶었다” (샤이닝) 작성일 02-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cu0O71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ba5205db5ca3e0854cf840ded4fcd99bcbb21b9274f3b4347561124226a70e" dmcf-pid="Pmk7pIzt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ilgansports/20260223093618468wldf.jpg" data-org-width="800" dmcf-mid="8QUAa9cn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ilgansports/20260223093618468wl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af366476a1f455736ecc0cc9b0f5cfef6c105860f95c659a9c2a5e36fb7d6a" dmcf-pid="QsEzUCqFD4" dmcf-ptype="general">박진영이 따뜻함을 품은 연태서 캐릭터로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74d2f8bae009fe83d3675740f12fb528e16ca5f744acb787407db95f170d604f" dmcf-pid="xODquhB3Df" dmcf-ptype="general">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p> <p contents-hash="a6c67f994791098fb7c5c7290036f8926cbbd8035731580b389f2d6ee0e3b212" dmcf-pid="yHTQ85x2IV" dmcf-ptype="general">극중 박진영은 차갑고 묵묵해 보이는 겉모습 뒤 애틋한 감성을 품고 사는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아 그의 열아홉 시절부터 어른이 된 지금까지의 서사를 그린다. 아픔을 품은 채 담담하게 자신만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연태서의 청춘과 사랑을 고스란히 담아낼 박진영의 활약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cbd1ea48afce17b61e454efc170bbcde422eb1af65b8105a06f71edc0c86c109" dmcf-pid="WXyx61MVD2" dmcf-ptype="general">‘샤이닝’의 현실성 있는 이야기가 매력으로 다가왔다는 박진영은 “그저 예쁘기만 한 청춘이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로 힘들어하는 부분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해 참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연태서라는 캐릭터에 대해서는 “조건 없는 믿음으로 ‘이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대본에서 넌지시 제시하는 인물 같았다. 이런 따뜻한 인물에게 마음을 뺏겨 이 역할을 연기해 보고 싶다 생각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a53205c3135e8e9dc116ec185690a9055a4c1ac9571fb7cb8bf93977f1aa377" dmcf-pid="YZWMPtRfO9" dmcf-ptype="general">더불어 박진영은 “우리 모두가 살아가면서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대체로 그 시선을 피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 또한 알고 있다. 하지만 연태서는 남의 시선보다 본인의 방식대로 삶을 살아간다. 이 부분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f301d629203742ba3dff662941bc375eee39301601c4f9b244f546b47fc202e" dmcf-pid="G5YRQFe4mK" dmcf-ptype="general">특히 열아홉 살의 소년에서 어른이 되기까지 시간의 흐름도 담아내야 하는 가운데 박진영은 “대본을 읽을수록 연태서라는 인물에게는 나이가 들어서도 일관된 모습들이 많이 보였다. 그래서 나이대별로 다름을 연기로 표현하지는 않았다. 다만 차이를 둔 부분이 있다면 태서가 힘듦을 받아들이는 방식이다. 어릴 때보다는 어른일 때 조금 더 관록이 생겼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며 남다른 열정과 섬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f8c042ddbcc2b094fac2b301cbe906803ef067505a9e8b44d686ca2f1288b74" dmcf-pid="H1Gex3d8wb" dmcf-ptype="general">관전포인트로는 “가장 평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가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연태서와 모은아가 그려가는 이야기들이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느껴봄 직한 감정들이고, 그 부분에 집중해서 보시면 보다 큰 감동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211630e02ca4efa405efe63d349984c1fdaa21fbfae4e77d4b5a985982c562" dmcf-pid="XtHdM0J6mB" dmcf-ptype="general">박진영이 그려낼 찬란한 청춘의 단면은 오는 3월 6일 오 8시 50분에 1, 2회 연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d64b84e23d7543188f707c96a7fe8c8ee55f0877f5f6452d027747d96940009a" dmcf-pid="ZFXJRpiPEq"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지현 열애설’ 성백현 “‘환연4’ 현커, 재회 아냐” 02-23 다음 ‘아너’ 초록후드 미스터리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