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성료…시간 정지 비주얼 작성일 02-2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HVpIztzV">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KhXfUCqFU2"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92c5c95bf6e6414ad8469d6d43dc685a88c7fe9a6012c3c60ffe93c3b6c66" dmcf-pid="9MayrxIkp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donga/20260223091728382apgj.jpg" data-org-width="1249" dmcf-mid="q9qn85x2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donga/20260223091728382apg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8886d3767c9501268a6eb2bc11ed007d4e061bae6717a813bbe098c6223703d" dmcf-pid="2RNWmMCE3K"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에이핑크(Apink)가 걸그룹 최초의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며 압도적인 실력과 진심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f820953221101e20f3d852b10c173cb5fed481ad4b7c13981c3d0c8846600f7" dmcf-pid="VejYsRhD3b" dmcf-ptype="general">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는 지난 21일, 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국내 걸그룹 역사상 최초의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The Origin : APINK(더 오리진 : 에이핑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p> <p contents-hash="4ede255fa1922959a99a88b87a4ef32fe6753ae180bc381714bbaa753e92eb8f" dmcf-pid="fdAGOelwuB" dmcf-ptype="general">‘The Origin : APINK’는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에이핑크의 모든 시간과 역사를 담아낸 콘서트다. 일찌감치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화력을 입증한 바 있다. 에이핑크는 그간 디스코그래피를 총집결한 30곡의 셋 리스트를 양일간 다르게 구성했고, 완벽한 밴드 라이브로 약 5천 명의 관객들과 진하게 호흡했다.</p> <p contents-hash="cc837813da18a898ff5bd4094a3ec7465e3e7c90bab081a9e90417ad7155991b" dmcf-pid="4JcHIdSrpq" dmcf-ptype="general">이날 에이핑크는 데뷔곡 ‘몰라요’로 오프닝 무대를 꾸미며 남다른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공연 내내 ‘NoNoNo(노노노)’, ‘FIVE(파이브)’, ‘1도 없어’, ‘Mr. Chu(미스터 츄)’, ‘Remember(리멤버)’와 올해 발매한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까지, K-POP의 모든 세대를 대표하는 히트곡들이 펼쳐졌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오리지널 응원법, ‘떼창’까지 이어지는 축제 같은 광경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에이핑크의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시간을 초월한 독보적인 비주얼, 퍼포먼스가 돋보였다.</p> <p contents-hash="6b3155506928f3083e76ccad52175dfee91486b9b81b865394309496db350d94" dmcf-pid="8ikXCJvm0z" dmcf-ptype="general">또한, 청순한 이미지를 내려놓은 다양한 변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에이핑크는 데뷔를 앞둔 보이그룹 ‘에이그린’으로 회귀해 ‘주문(MIROTIC)’을 커버하는가 하면, VCR에서 ‘라푼젤’, ‘위키드’, ‘주토피아’, ‘아바타’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직접 분장하는 등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청순돌’의 본업 모먼트는 물론, 오직 팬들을 위한 에이핑크의 색다른 이미지가 한층 풍성한 콘서트를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845bed3df9efbcc150e8da77a03c25faddb8d89b5abd58985af695acbffe65" dmcf-pid="6nEZhiTs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donga/20260223091730221zosr.jpg" data-org-width="1600" dmcf-mid="Be16zSKp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donga/20260223091730221zos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55f619315d20170ba3f90de422f5dcdc7bf7b7763894d92223a6a946c8bb4e1" dmcf-pid="Pz8kJ7oM3u" dmcf-ptype="general"> 공연 말미 에이핑크는 팬들과 멤버들에게 진심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윤보미는 “데뷔 초 곡들부터 준비하면서 예전 생각이 나더라. 15년 동안 꾸준히 활동할 수 있게 해준 판다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오하영은 “저희가 계속 활동할 수 있는 유일한 이유인 팬들에게 확신을 드리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3b39199399afeb678c3182b6f30c81eb8d94e6f9506381e58902bf86648cbcfd" dmcf-pid="Qq6EizgRpU" dmcf-ptype="general">박초롱은 “멤버들이 이번 앨범을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그 에너지가 팬들께 닿은 것 같다. 15년 동안 함께 만든 에이핑크라는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앞으로도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 나가자”라고 약속했다. 정은지는 “좋은 생각과 습관을 만들어주는 선한 멤버들과 팬들 덕분에 좋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 같다. 에이핑크를 생각하면 자랑할 수 있고 웃음 지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46bc246eca2ef3876e27a38cfe0138afecf9069f05dbb734de8a3a51e912480" dmcf-pid="xBPDnqaeUp"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15주년 콘서트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다음 콘서트를 위해 또 체력 관리를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감격의 눈물을 흘리면서 “에이핑크의 손을 놓지 않을테니 저희의 영원을 믿어달라”라고 밝혔다. 앙코르 전 마지막 무대로 펼쳐진 ‘네가 손짓해주면’ 엔딩은 다섯 멤버의 포옹으로 장식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f01a6f61a2ed246cb56cf847895aa42f27837dca09da3e4825e69622ff8799f" dmcf-pid="ywvq5D3Gz0" dmcf-ptype="general">앙코르에서도 ‘손을 잡아줘’, ‘Sunshine(선샤인)’, ‘하늘 높이’ 등 에이핑크가 자랑하는 다양한 팬송 무대가 이어져 감동을 선사했다. 에이핑크는 팬들과 또 한번 단단한 신뢰를 확인했다. 무엇보다 추억 감상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약속하며 다음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0dedea58d9e768d4982acfe2d251040e11f58fb74ad0cbde94bdcc9ec6798ba" dmcf-pid="WrTB1w0Hp3" dmcf-ptype="general">한편, 에이핑크는 지난달 2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앨범 ‘RE : LOVE(리 : 러브)’를 성공적으로 발매했다. 타이틀곡 ‘Love Me More’로 국내외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 1위를 석권했으며, SNS 챌린지로도 독보적인 화제성을 나타내는 등 전천후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7fead95bfc30420bcc3846647d3e03584409d58f96ce400fc956b21d2a619b4" dmcf-pid="YmybtrpXUF" dmcf-ptype="general">서울 콘서트를 성료한 에이핑크는 오는 3월 7일 타이베이, 21일 마카오, 4월 4일 싱가포르, 11일 가오슝, 그리고 더 많은 도시들에서 2026 단독 콘서트 투어 ‘The Origin : APINK’를 이어가며 아시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f440d1e4db87eeef4a0ae9192f8ed8948171adf33284027668245505576c456" dmcf-pid="GsWKFmUZFt" dmcf-ptype="general">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이찬, 장발의 천재의사..임성한 '닥터신' 모습 첫 공개 02-23 다음 에녹, 2주간 라디오 스페셜 DJ 출격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