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VM웨어·오픈시프트 이어 뉴타닉스까지…멀티 하이퍼바이저 전면 지원 작성일 02-2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wVk8rN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67e53c67756a34197f0ba367d245893bd18b6141b09ce28f50966850623025" dmcf-pid="PTrfE6mj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552796-pzfp7fF/20260223090841968qiav.jpg" data-org-width="640" dmcf-mid="8dQH85x2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552796-pzfp7fF/20260223090841968qi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afaded20ff6f228b2e2c533abe76450d82165179e8f37e41a82ca0c85ac12b" dmcf-pid="Qym4DPsAyz"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델 테크놀로지스가 분리형 인프라 구성을 적용한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뉴타닉스 AHV’ 지원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dc3d68d30719bfa88a70b254e92b8d95fb8d6b806fa2e3ef098c083fca5181a" dmcf-pid="xWs8wQOcC7" dmcf-ptype="general">기업과 기관은 뉴타닉스 AHV와 델 외장형 스토리지를 결합해 서버와 스토리지를 독립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멀티 하이퍼바이저 환경에서 기존 관리 도구와 자동화 기반 라이프사이클 관리 체계도 유지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1244e754be242dfdd5f3563aa05b9467524f909213ece27480337b6f346781d" dmcf-pid="yM9lBT2uhu" dmcf-ptype="general">프라이빗 클라우드 확산에 따라 공급업체 종속을 피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델은 멀티 하이퍼바이저 전략을 선택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플랫폼 선택보다 확장 가능한 인프라 설계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14bba454dc576488370d49b4e0ea9b4fc3839402662a6cd0bdb0f98479f344c" dmcf-pid="WR2SbyV7yU" dmcf-ptype="general">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는 전통적 3계층 아키텍처 대비 관리 복잡성을 낮추는 역할을 해왔다. 최근에는 워크로드 다양성이 커지면서 기존 하드웨어 재사용과 운영 연속성 유지 요구가 강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8c81f7df558e35078e3547c542670575cac19e1fa8c8ecbc808bb10e210eeac" dmcf-pid="Yn6YfXPKvp" dmcf-ptype="general">델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운영 단순화와 유연한 아키텍처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핵심 소프트웨어인 ‘델 오토메이션 플랫폼’은 구축 단계부터 운영과 라이프사이클 관리까지 자동화를 제공한다. 델 파워엣지 서버와 스토리지 전반에서 일관된 운영 환경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서버와 스토리지를 분리 확장하고 워크로드에 맞춰 하이퍼바이저를 선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198fb7b7dc848d03085a47b2e09ccb3f437a10683049a85029922018a1e176f" dmcf-pid="GLPG4ZQ9T0" dmcf-ptype="general">델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기존 VM웨어와 레드햇 오픈시프트 지원에 이어 뉴타닉스를 추가했다. 델 파워플렉스는 뉴타닉스를 지원하며 여름에는 델 파워스토어 통합도 예정돼 있다. 고객은 워크로드 요구에 따라 스토리지를 선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7f2fa89579fa5518c54aad28fce2a899cf7f87fc9067a0c4ac6ebb9ad644f0f" dmcf-pid="HoQH85x2C3" dmcf-ptype="general">델은 분리형 인프라 전환이 비용 구조와 투자 전략에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뉴타닉스 지원을 통해 멀티 하이퍼바이저 환경에서 인프라 설계 유연성과 비용 효율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dda930603a32103b138252955daca5a02b6127aff1b3c6c779d89529867d85aa" dmcf-pid="XgxX61MVyF" dmcf-ptype="general">뉴타닉스 AHV를 적용한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워크로드 특성에 맞는 리소스 구성을 지원한다. 프리즘 UI 등 기존 관리 도구를 활용해 운영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 델 오토메이션 플랫폼은 구축과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자동화한다. 기존 델 인프라도 재활용할 수 있어 단계적 확장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efbf22922f7229a997b2f0526a399b41270716823851fedfc68d09edf842b390" dmcf-pid="ZaMZPtRfvt" dmcf-ptype="general">델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VM웨어 레드햇 뉴타닉스를 모두 지원한다. 기업은 워크로드 특성에 따라 플랫폼을 선택하고 인프라 투자 시점을 조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4da6e73015e58e6a8ee2e29712b64c51fdb550690a23f2eff57ec785ed3fffa" dmcf-pid="5NR5QFe4C1" dmcf-ptype="general">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비즈니스가 진화하는 속도에 맞춰 인프라도 함께 진화해야 한다. 델은 아직 정의되지 않은 미래까지 대비할 수 있는 유연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태준,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 체결…주지훈·천우희와 한솥밥 02-23 다음 제미나이, 제법이네… 챗GPT 국내 점유율 잠식중[ICT]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