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도적님아' 본 친구 어머니들, 나 사위삼고 싶다고” 작성일 02-2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AmpIztp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638441e246a9e803d10a3ff2d26791397c3a8223de82250dad038ff9740d9c" dmcf-pid="5Nwhqv9U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문상민. 어썸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JTBC/20260223090748614kzpg.jpg" data-org-width="559" dmcf-mid="XwLc5D3G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JTBC/20260223090748614kz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문상민. 어썸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5a1cd3a94ae2c98b582042517ec2ce24d3b3b0d93167ba7deab26d892a0201" dmcf-pid="1jrlBT2u04" dmcf-ptype="general"> 배우 문상민이 KBS 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인기를 실감한 순간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7753e619ca67ebd79aa8ce6ea4c2a3f513388b70cbd51f7c507f1511cf15bc8" dmcf-pid="tAmSbyV7Ff" dmcf-ptype="general">문상민은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은애하는 도적님아' 종영 인터뷰에서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통해 오랜만에 사극으로 시청자분들과 만났는데, 사극의 문상민을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8f8584eb66cbec6d2ee96eb790c1c684ea3d883ef89c4e23bb9add04b5eba2d" dmcf-pid="FcsvKWfzFV" dmcf-ptype="general">이어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마친 소감에 대해서는 “지상파 주인공이란 걸 생각하지도 못했다. 그러다 평소에 '나무위키'를 자주 보는데, 거기에 '첫 지상파 주연이다'란 설명이 추가된 걸 보고 '아, 맞네. 내가 지상파 주연을 한 적이 없구나' 싶으면서 감회가 새로웠다. 더 많은 분들이 보겠다는 생각에 부담감보다는 설렘으로 시작했다”고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6c7e1f289b018900b7f3746f705fb0bed21d577bb03b72cfd197204e2101941d" dmcf-pid="3kOT9Y4qp2" dmcf-ptype="general">드라마 인기를 실감한 순간으로는 “친구 어머니들의 반응을 봤을 때”라고 답했다. 그는 “신기한 게 친구 어머니들이 진짜 많이 보시더라. 요즘 어머니들의 사랑을 좀 받고 있다는 걸 계속 느끼고 있다. 친구들이 연락이 많이 온다. '엄마가 좋아한다'고, '사위 삼고 싶다는 말을 그렇게 하신다'고 하더라”며 “나의 어떤 점을 그렇게 좋아할까 고민을 해봤다. 극 중 반듯함, 총명한 눈빛, 대군의 그런 모습을 좋아하시는 거 아닌가 싶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2d318e371feb67a050149114f604f69a958ebbaef948c04e9f9d3af121ffbc9" dmcf-pid="0EIy2G8Bp9" dmcf-ptype="general">부모님 또한 남다른 반응을 보여줬다고. 문상민은 “아버지께서 분명 보신 회차인데 계속 보고 계시더라. KBS드라마 채널에서 재방송을 보고, 그 다음에 넷플릭스로 또 본다. 진짜 너무 많이 보셔서 그만 좀 봤으면 좋겠다고 싶을 정도라고 말한 적도 있다. 그랬더니 아버지께서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계속 봐도 재미있다, 보면 볼수록 재미있고 새로운 포인트를 찾아낼 수 있다고 했다.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드라마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cd1bde34d1193630cf669f702a7c0cbb1963c22e5b52c9eacafaf32e2ca4952" dmcf-pid="pDCWVH6bzK"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종영한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를 쫓던 조선의 대군의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문상민은 극 중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의녀 홍은조 역 남지현과 사극 로맨스 호흡을 맞추면서 호평 받았다. </p> <p contents-hash="2db669ce2fd7c9729589d0cc710ad9c4e160cc80608b6dfaad3d0e9783a9898d" dmcf-pid="UVxnTgGhub"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어썸이엔티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격전 베테랑 박명수, 예능 햇병아리 고윤정에 감쪽같이 속았다(마니또 클럽) 02-23 다음 KT, 청년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와이로운 가게’ 모집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