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감에 눈물까지…'태리쌤' 김태리의 진심 작성일 02-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feqv9U7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a8d8ed342fd551419792541ecf35acc919928fba099e902264a919446afdc" dmcf-pid="614dBT2u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태리. tvN '방과후 태리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JTBC/20260223082530215jwzo.jpg" data-org-width="559" dmcf-mid="4EU25D3G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JTBC/20260223082530215jw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태리. tvN '방과후 태리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683a3eb316ce29906848110521250d374788096cbcd2cc264c112e0055bdbf" dmcf-pid="Pt8JbyV7pR" dmcf-ptype="general">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의 수업이 시작됐다. </div> <p contents-hash="78d09254f0cf26b82c24357c855facd8fe5504fb90e38e26c969bca357f8d14c" dmcf-pid="QF6iKWfzUM"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김태리가 방과후 연극반 첫 수업에 나선 과정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3b9a3d3f3f0fbdef252184e559c9e24323cfb3025e455337a46f082ea369100" dmcf-pid="x5feqv9UUx"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리는 문경의 한 작은 마을에 위치한 초등학교를 찾았다. 전교생이 18명인 학교에서 7명의 학생들과 연극반을 꾸려야 한다는 막중한 임무를 안은 채 수업 장소인 체육관에 들어섰고, 공간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설렘과 긴장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03ab930a3df9a75f3c117c4e2b43695c663192149516e70888396502c681613c" dmcf-pid="ynCGDPsAzQ" dmcf-ptype="general">모든 게 낯설고 어색했지만, 김태리는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인사 겸 연극 맛보기로 일인극 준비에 나섰다. 스스로를 옥죄는 부담감과 불안함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으나, 이내 마음을 다잡는 모습에서는 그녀의 단단한 책임감이 느껴졌다. </p> <p contents-hash="7f9c620c56a23c5dbe2cf62a8cb2f07e5c8bf74c344d42c36cfc79358d0a7d57" dmcf-pid="WLhHwQOc3P" dmcf-ptype="general">마침내 시작된 수업에서 김태리는 일인극, 연극 놀이, 약속 정하기, 질문 노트 작성 등 준비한 프로그램들을 차근차근 풀어내며 아이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했다. 그러나 수업이 무사히 마무리됐음에도 한참을 멍하니 앉아 깊은 생각에 잠겨 걱정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fc2f1e34f4eb54d41d82f81bf731e2183cc9e4f77a6f67d192844db56c13a5e" dmcf-pid="YolXrxIk76" dmcf-ptype="general">그때 최현욱이 합류하며 분위기는 전환됐다. 두 사람은 쉴 새 없이 남매 케미를 발산했고,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향한 욕심과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바람 사이에서 갈등하던 김태리는 늦은 시간까지 고민을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7f03f8b86d5e52973add84eb7a21515beff8a4baefcb0f0cdde7acd5ef0dd6e" dmcf-pid="GgSZmMCEz8" dmcf-ptype="general">연극반 두 번째 날에는 보조 선생님 최현욱의 도움 속에서 수업이 진행됐다. 구호 외치기부터 몸풀기 율동, 무대에 올릴 작품 '오즈의 마법사' 소개까지 1교시가 순조롭게 지나간 듯했으나,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두 사람의 갈등이 담겨 긴장감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1d035207711407b9fa9e198b473609e2355cd515b34f3005d03268b1e4c178a6" dmcf-pid="Hav5sRhDu4" dmcf-ptype="general">이렇듯 '처음'이란 단어가 주는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안고 도전에 나서게 된 김태리. 서툴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녀가 과연 앞으로 아이들, 그리고 보조 선생님과 함께 어떤 성장 스토리를 써 내려갈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daab2ee7c42df7f6475f02d11be98490fbec1772fcf79dae533bdae671bf6db1" dmcf-pid="XNT1OelwUf" dmcf-ptype="general">김태리의 첫 고정 예능 '방과후 태리쌤'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97ce2237f4c8014ef449943e4008677e57b10119abc8bbfc0fa640967aa13e1" dmcf-pid="ZjytIdSrzV"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tvN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4' 성백현, 직접 밝혔다..."현커, 재회 아냐" 02-23 다음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