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멜론 134억 고지…BTS와 공동 1위 작성일 02-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bDobjJ3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7d69632a47c82140c9a1104de8da2b8d9c83c3d32028fc4c192410492ccda4" dmcf-pid="6wKwgKAi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고기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080446029eprq.png" data-org-width="400" dmcf-mid="48XefXPK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080446029epr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고기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4d5ebd2bb3f26bd9aa2f6d49ec9537da952bc59e387587ad594659213ec9df" dmcf-pid="Pr9ra9cnUL" dmcf-ptype="general">가수 임영웅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34억 회를 돌파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동 1위에 오른 임영웅은 이제 단독 1위도 눈앞에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1ee56afeef5cb60531d80a341129f39485d4d24a4702e0cffd0ec5608708d38" dmcf-pid="Qm2mN2kLzn" dmcf-ptype="general">■ 15일 만에 1억 스트리밍… 멈추지 않는 기록 행진</p> <p contents-hash="55d1a82b321d76aede6f792ea7fe20c78fe404f969cada4c6995bc8d7e079984" dmcf-pid="xsVsjVEoUi"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지난 22일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4억 회를 넘어섰다. 이는 이달 초 133억 회를 달성한 지 불과 보름 만에 거둔 쾌거다. 하루 평균 600만 회 이상의 재생 수를 꾸준히 유지해야 가능한 수치로, 임영웅의 화력을 증명한다.</p> <p contents-hash="b6c31890a9c1c3936554acf558734b4d46db168b01edca293cadf7075b186980" dmcf-pid="ySQSwQOcuJ" dmcf-ptype="general">현재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돌파해 ‘다이아 클럽’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과 임영웅 두 팀뿐이다. 특히 임영웅은 강력한 팬덤을 기반으로 하는 아이돌 그룹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스트리밍 시장에서 솔로 가수로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p> <p contents-hash="49966516ef2058cb1df2f8be36762a9d1b1fa9d56b1dba8a6c34e3b76cbb5f44" dmcf-pid="WvxvrxIk7d" dmcf-ptype="general">■ 팬덤 ‘영웅시대’의 결집, 단독 1위 등극 ‘초읽기’</p> <p contents-hash="74205285a7ecceda039b8329265fc15ca05c2c5476c23ca6dc1ec6e2c33f1301" dmcf-pid="YTMTmMCEFe" dmcf-ptype="general">이 같은 기록의 일등 공신은 단연 강력한 팬덤 ‘영웅시대’다. 이들은 단순한 팬심을 넘어 조직적인 스트리밍을 통해 임영웅의 음악적 영향력을 실질적인 수치로 증명해내고 있다. 실제로 임영웅의 정규 1집 ‘IM HERO’는 단일 앨범으로만 45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기록 경신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64ed77dbc3f96a72a10932c71bcea19dab3ab55b1a737a9d2ca3615f0208224" dmcf-pid="GyRysRhDpR" dmcf-ptype="general">이 추세라면 임영웅은 수일 내에 방탄소년단의 기록을 넘어서 멜론 역대 누적 스트리밍 단독 1위에 오를 것이 확실시 된다.</p> <p contents-hash="3111ec4ba0a442a4df95493f3be7e3f0108c08efec91d911e8fc42146129e527" dmcf-pid="HWeWOelw0M"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앳하트, 컴백 스케줄러 깜짝 공개…새 챕터 연다 02-23 다음 “흔들리지 않고 비행할 것” 아이들, 서울 콘서트 성료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