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김보름 은퇴 작성일 02-2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AiIo8B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91c58906f608334735697f7de18e1922e593ab5fee38f3f005f3ce81d434d9" dmcf-pid="8zcnCg6b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어보살’ 김보름 은퇴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bntnews/20260223074104581njzu.jpg" data-org-width="680" dmcf-mid="fvfzdb5T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bntnews/20260223074104581nj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어보살’ 김보름 은퇴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5b0cb8a4c20f66dad57f7caeb49d31e958e513832eb03ab8ac89cf9503e678" dmcf-pid="6qkLhaPKnv" dmcf-ptype="general"> <br>오늘(23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3회에는 2018년 평창 국제대회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김보름이 등장한다. </div> <p contents-hash="8e1e15580a2a67f1a2fea503954a44b2a979431608baf5fbcacf57ada3118090" dmcf-pid="PBEolNQ9eS" dmcf-ptype="general">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18년 평창에서는 은메달, 17년 삿포로에서는 금, 은, 동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셀럽 김보름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아 은퇴 후 제2의 인생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b25ccc88d25d090026a1c7fa3aee99419efc0ada54f6b234126fbafc6f91d2df" dmcf-pid="QbDgSjx2Ml" dmcf-ptype="general">김보름은 “녹화일 기준 은퇴한 지 3주 정도 됐다”라며 2025년 12월 31일로 은퇴를 선언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9f3d381f8959585bec5c2aba05bc25bf3ade5cdef267b14298f7e2df55247eb2" dmcf-pid="xj3GKZIkdh" dmcf-ptype="general">“선수로서 전성기는 2018년 평창이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원래의 꿈은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순간 은퇴하는 것이었다”라며 “2018년 평창 이후로는 매년 은퇴를 고민해왔다”라고 고백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094bbb5b0fb3dbe19b4246d79d639f072029fcd5902f8568573383e6a03c9feb" dmcf-pid="ypaemiV7eC" dmcf-ptype="general">평창대회 당시, '왕따 주행'논란으로 수많은 질타를 받아 오해를 푸는 데까지 오랜 시간 힘든 시간을 보냈던 김보름은 “나이도 어려 상처받기도 했지만, 그때의 경험으로 더 단단해졌고, 쉽게 무너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라며 제2의 인생에 대한 기대와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8669492a80be77553117ede2e4a502e9a234d7b87bd909ace8c42f422821d995" dmcf-pid="WUNdsnfzRI"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한 분야에서 정점을 찍고 업적을 이뤄야만 제2의 인생도 인정받을 수 있다”라며 “과거 자신이 노력해서 세운 업적을 스스로 칭찬해줄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서장훈 역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데 이제 고작 서른셋”이라며 응원한다.</p> <p contents-hash="c870b4cf43d23bc4910c7edda976b6995d4ae01dcb2729e83115a9ced5d48399" dmcf-pid="YujJOL4qRO" dmcf-ptype="general">방송, 해설위원과 지도자도 고민하고 있고, 그간 여러 가지 일을 겪으며 심리상담 분야도 공부해보고 싶다 밝히는 김보름을 향해 서장훈은 “너의 얘기 안에 정답이 있다”라며 “뭘 잘할 수 있는지 철저히 고민하고 남들과 어떻게 다를 수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해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p> <p contents-hash="60136576f0a6be2519a90c47d4e62f8f14be4510ecaf828ba944492d20c00088" dmcf-pid="G7AiIo8BLs"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수근은 “방송을 한다면 누구랑 시작하느냐도 중요하다”라며 “서장훈도 나랑 같이 오래 있다 보니 잘된 것”이라며 큰소리치고 서장훈 역시 “오늘날의 서장훈을 만드는데 이수근의 지분이 절대적”이라며 인정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0e93eb5a0c5a6d0577fb9a0829ac9434438ecd9845c3b64b27d5471d642fccee" dmcf-pid="HzcnCg6bJm" dmcf-ptype="general">은퇴를 선언한 김보름 선수의 이야기와 급성뇌출혈로 죽을 고비를 넘긴 부부의 이야기, 두 번의 결혼과 이혼, 양육권마저 빼앗긴 고민녀의 사연이 담긴 '무엇이든 물어보살' 352회는 오는(23일) 밤 8시 30분 KBS Joy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e69442015d6ca6b4d2c5cec794e0e210740681cf5be4e416a7c6b02c24141dab" dmcf-pid="XqkLhaPKMr"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갓 두른 이해인, 날아오른 차준환…밀라노 홀린 갈라쇼 02-23 다음 입소문 제대로 터진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목전 '독주'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