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아이돌!"..."너무 귀엽다" 日 피겨 요정, '천상계 귀여움' 보여준 갈라쇼 연기→뜨거운 인기몰이 중 "팬 더 늘겠다" 작성일 02-23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3/0002242749_001_20260223074508946.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일본 최연소 메달리스트라는 족적을 남긴 나카이 아미가 갈라쇼에서 선보인 퍼포먼스로 또 한 번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일본 매체 '코코 카라'는 22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나카이가 갈라쇼에서 펼친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3/0002242749_002_20260223074509000.jpg" alt="" /></span></div><br><br>이날 붉은 의상을 입고 링크에 등장한 나카이는 'Don't You Worry Bout a Thing'에 맞춰 열연을 펼쳤다. <br><br>날카로운 점프와 스텝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세 개의 점프를 가볍게 성공시키기도 했다. 또한 후반에는 빙판 위에 엎드린 채 턱을 괴고 양쪽 다리를 흔드는 귀여운 안무도 선보였다.<br><br>그녀가 갈라쇼에서 선보인 안무는 일본 현지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코코 카라'에 따르면 팬들은 "정말 매력적이고 멋진 연기였다", "너무 귀엽다, 미소에 힐링된다", "완전히 일본 대표팀의 아이돌이 됐다", "차세대 에이스! 매력적이다, 팬이 더 늘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3/0002242749_003_20260223074509035.jpg" alt="" /></span></div><br><br>2008년생인 나카이에게 이번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다. 다만 긴장 보단 당당함을 택했다. 그녀는 지난 20일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키며 개인 최고점 78.71점을 기록, 1위로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다.<br><br>결전의 프리에서도 다시 한번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키며 140.45점을 받아 최종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나카이는 아사다 마오(2010 밴쿠버·당시 19세)를 뛰어넘고 일본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최연소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됐다.<br><br>갈라쇼를 마친 뒤 나카이는 "정말 100점 만점이었다. 즐겁지 않은 날이 단 하루도 없었던 것 같다. 이 기간을 모두와 함께 보내며 매일이 행복했다. 정말 즐거웠다"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올림픽을 돌아봤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미국, 라이벌 캐나다 누르고 46년 만에 우승 02-23 다음 총알 같은 타구…이정후, 첫 시범경기 안타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