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태리쌤' 김태리, 설렘 속 첫 수업..최현욱과 갈등 예고 작성일 02-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1CYDJ6hU">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UORB80Tsv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401fb9dfc39717c711c94719070ca6d9b92774980fb2d353abdc5b44584e9" dmcf-pid="uIeb6pyO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리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071035809rdib.jpg" data-org-width="560" dmcf-mid="3XFsTcRf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071035809rd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리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f828ccc20df590879b49b35d5390eababd2ad1f0b9a9f2372255c8f7abe342" dmcf-pid="7CdKPUWIW3" dmcf-ptype="general"> '방과후 태리쌤' 배우 김태리의 수업이 시작됐다. </div> <p contents-hash="949904310e766017f05f1ccfbadc7662a86668c275fa7b600bff84661a2ff512" dmcf-pid="zhJ9QuYCSF"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김태리가 방과후 연극반 첫 수업에 나선 과정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ff5c2569a160d9c8e1d218135547c3e03723bd52271f8b8a8c990ea2e62b35b" dmcf-pid="qli2x7GhWt"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리는 문경의 한 작은 마을에 위치한 초등학교를 찾았다. 전교생이 18명인 학교에서 7명의 학생들과 연극반을 꾸려야 한다는 막중한 임무를 안은 채 수업 장소인 체육관에 들어섰고, 공간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설렘과 긴장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e24d5d3d22fb6abf93d02458122970d8f2104dd4ff013aa3e8dc682a84e0eb36" dmcf-pid="BSnVMzHly1" dmcf-ptype="general">모든 게 낯설고 어색했지만 김태리는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인사 겸 연극 맛보기로 일인극 준비에 나섰다. 스스로를 옥죄는 부담감과 불안함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으나 이내 마음을 다잡는 모습에서는 그녀의 단단한 책임감이 느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8b8579dda14039de7d85adf795451bf9e19c11921e8e8bfc28dfdb09d8ddea" dmcf-pid="bvLfRqXS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리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071037075mzls.jpg" data-org-width="560" dmcf-mid="0jdKPUWI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071037075mz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리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076dce6dfbf7eb60d266440149b6094ede7ddafef181694dbc590712179dd2" dmcf-pid="KTo4eBZvCZ" dmcf-ptype="general"> 마침내 시작된 수업에서 김태리는 일인극, 연극 놀이, 약속 정하기, 질문 노트 작성 등 준비한 프로그램들을 차근차근 풀어내며 아이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했다. 그러나 수업이 무사히 마무리됐음에도 한참을 멍하니 앉아 깊은 생각에 잠겨 걱정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325e551bf5b673efa07f2ad453311bfe7e62e4c8193bb2da467b087b991bd2a2" dmcf-pid="9Ieb6pyOyX" dmcf-ptype="general">그때 최현욱이 합류하며 분위기는 전환됐다. 두 사람은 쉴 새 없이 남매 케미를 발산했고,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향한 욕심과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바람 사이에서 갈등하던 김태리는 늦은 시간까지 고민을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186da784c3964c5491384cb0693cd06de4e940600e3fefed66d3e9a0849fc07" dmcf-pid="2CdKPUWIWH" dmcf-ptype="general">연극반 두 번째 날에는 보조 선생님 최현욱의 도움 속에서 수업이 진행됐다. 구호 외치기부터 몸풀기 율동, 무대에 올릴 작품 '오즈의 마법사' 소개까지 1교시가 순조롭게 지나간 듯했으나 이어진 예고편에는 두 사람의 갈등이 담겨 긴장감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acbd66fffcc7fd4f557cc219bfbb8917ffaa9c854495b1e8c6eb930f5d2a6ab3" dmcf-pid="VhJ9QuYCSG" dmcf-ptype="general">이렇듯 '처음'이란 단어가 주는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안고 도전에 나서게 된 김태리. 서툴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앞으로 아이들, 그리고 보조 선생님과 함께 어떤 성장 스토리를 써 내려갈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b2bfd317b08de186f1971ef04d334b977e6b9884b3331b470009a1474f92db15" dmcf-pid="fli2x7GhWY" dmcf-ptype="general">한편, 김태리의 첫 고정 예능 '방과후 태리쌤'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1a1283b32146da50afdd006593fb950976e08cfc567ea3f2f5005c5e82563f" dmcf-pid="4SnVMzHlvW"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서운 영역이지만"…'불란서금고' 주종혁, 첫 연극 도전 어떨까 02-23 다음 아이브, 3년 연속 IFPI 차트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