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해명하는 신기루 "눈 밑에 쥐젖 아닙니다" 작성일 02-2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gCUTEo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9e458f0ceb7ad54770249014820d34ae286988059c76775e99c0eb58d30f2e" dmcf-pid="XnahuyDg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기루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070218335jxvu.png" data-org-width="640" dmcf-mid="Guns3lAi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070218335jxv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기루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6c3349be483ffa85242aefa6fbdbcda25c5251f8c9947e9f6f32868453e477" dmcf-pid="ZLNl7WwaD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자신의 비주얼에 대한 유쾌한 '셀프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4e1e9599310c20cd3d9b1f8021a4b38249fba9850f0bbe8e1aebe329648b1f7" dmcf-pid="5ojSzYrNDL"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놀라운 토요일, 놀라운 내 육신"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방송 출연 당시의 사진들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c9d9ebcdc72ed6dc17694341be7b878dd176e4bb48b96462332f7076b384d2a" dmcf-pid="1acTBHsADn"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신기루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촬영 현장에서 화려한 핑크색 프릴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눈 밑에 붙인 보랏빛 보석 포인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그녀는 "눈 밑에 대형 쥐젖 아닙니다"라고 덧붙이며 혹시 모를 오해를 사전에 차단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1d3e7001cb1bbdb86e18aa796311f930d713a4544f635e11758ae4fe43c6a61" dmcf-pid="tNkybXOcwi" dmcf-ptype="general">이날 신기루는 이용진, 이재율 등 동료 개그맨들과 함께한 '팀 조롱잔치'의 현장 분위기도 가감 없이 전했다. 그녀는 스스로를 "놀라운 내 육신"이라고 칭하며 거침없는 셀프 디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동료들과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대세 개그우먼다운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453cbfeab9f818c6704db214b3b336c30e5f79d8af6c3c1c5cc528bf132d582" dmcf-pid="FjEWKZIkDJ" dmcf-ptype="general">앞서 신기루는 지난 21일 방송된 '놀토'에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과 순발력으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액션 장인' 류승완 감독의 숨겨진 멜로 감성.."키스신 한 번도 찍어본 적 없어" [★FULL인터뷰] 02-23 다음 '해병대 전역' 그리 "군대서 2천만원 모아, 눌러앉고 싶단 생각도"(미우새) [텔리뷰]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