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부친 투병 "요즘 제정신 아냐…슬픈 일 묻고 예능"(사당귀) [텔리뷰] 작성일 02-2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kYGwiP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9c667335efe1350e3e9f352daf1e849740893864614b7d70602036a0cd1854" dmcf-pid="4tEGHrnQ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전현무 / 사진=KBS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today/20260223053648857ktoe.jpg" data-org-width="600" dmcf-mid="VuOtFhjJ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today/20260223053648857kt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전현무 / 사진=KBS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79f9e6b08ef9f86393c5c7da7ba64ff92411959311c3f6fc2d5766b01072fc" dmcf-pid="8IMDwd9Ul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현무가 아버지의 투병으로 힘든 근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e2c8e671a47a776156551991a8f1e0d0864b54d57c857fad742137f79d3cd85" dmcf-pid="6CRwrJ2uWw"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14년 만에 KBS 아나운서실을 찾아 아나운서 선후배를 만났다.</p> <p contents-hash="97474467f9a5e633efbf248644872f5ecec8174e494181d0641e4b7a786a4b71" dmcf-pid="PhermiV7SD"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14년 만에 친정인 KBS 아나운서 실을 찾아 한상권 아나운서 실장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2053c95a3bc74719fa184c3bb48211b24810f536019ccce73bef903d6e2092f9" dmcf-pid="QldmsnfzSE" dmcf-ptype="general">한 실장은 "현무가 뉴스도 기능적으로 잘했지만 예능으로 잘 간 것 같다. 전현무가 빠지면 방송계가 돌아가지 않는다"며 "소식 들었다. 요즘 아버님 건강하시냐"라며 전현무 아버지의 안부를 물었다.</p> <p contents-hash="d0f2a3be5a7a247448153466ad76d45bee58a09f24c62c5e8401e120759ff103" dmcf-pid="xSJsOL4qCk"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좋지 않으시다"라며 부친의 상태를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40e1d41c5ebb90a051f06aa3a35bf8535a3e181af218c2039467c421006f5a19" dmcf-pid="y6X921hDl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일) 열심히 하는 중이다. 그래서 더 피곤해 보이는 것도 있다. 남을 재미있게 해주려면 내가 즐거워야 하는데 그런 모습 보다가 웃기려니 요즘 제정신이 아니다. 예능이라는 게 개인적인 슬픈 일도 묻어가며 해야 하니 쉽지 않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7679a20f9d066f5ae9432295a8fabe1fb6d25e77c31d4faafbbb0d4716c53ba" dmcf-pid="WPZ2VtlwhA"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지난해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 중 "아버지가 편찮으시다"고 부친의 걱정을 우려한 바 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도 "아버지가 당도 높고 혈관 건강이 좋지 않아 일주일 세번 투석을 받고 계신다. 스케줄 끝나면 바로 병원으로 가는 일이 잦다"고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YbSUuyDgW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연극배우 시절 공개‥통통한 볼살만 다른 방부제 미모(방과후 태리쌤) 02-23 다음 홍진경, 정해인 조상님 정약용 있는 지폐 몰라 굴욕 “카드만 써” 편집 요구(마니또 클럽)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