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국악’ 이해인 ‘저승사자’… 밀라노 달궜다 작성일 02-23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3/0003619750_001_20260223050514633.jpg" alt="" /><em class="img_desc">차준환 ‘국악’ 이해인 ‘저승사자’… 밀라노 달궜다 -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이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에서 국악인 송소희가 부른 ‘낫 어 드림’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다(왼쪽 사진). 여자 싱글 이해인은 넷플릭스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삽입곡에 맞춰 저승사자 복장으로 연기를 펼쳐 관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끌어냈다(오른쪽 사진). 밀라노 연합뉴스</em></span><br><br>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이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에서 국악인 송소희가 부른 ‘낫 어 드림’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다(왼쪽 사진). 여자 싱글 이해인은 넷플릭스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삽입곡에 맞춰 저승사자 복장으로 연기를 펼쳐 관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끌어냈다(오른쪽 사진).<br><br>밀라노 연합뉴스<!-- MobileAdNew center --> 관련자료 이전 ‘설상 강국’ 노르웨이 1위…‘金3’ 한국은 절반의 성공 02-23 다음 김길리 대관식, 빙속 24년 만에 무관… 이젠 세대교체만이 답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