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저희는 기계 아니에요”…감독의 무리한 요구 일침 고백(요정재형) 작성일 02-2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5yqEd8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a364a0d9c93359a84308778d580baf5d6dcdaac6ae9b1fb2f0543edf0bf70d" dmcf-pid="7F1WBDJ6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donga/20260223033526470gots.jpg" data-org-width="550" dmcf-mid="UF5yqEd8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donga/20260223033526470got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3d23e31ca4f96bdc49b4bfda1811347485e64cac11725751af73be06cf5de1" dmcf-pid="z3tYbwiP7T" dmcf-ptype="general">[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한지민이 촬영 현장에서 무리한 요구를 한 감독에게 “저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말했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ab5924d6e3394deca18951f1af69fdb24a7510944462cb262a250598f5c6440" dmcf-pid="q0FGKrnQuv" dmcf-ptype="general">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한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기와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bf1c105ac00d84f868e12ea274394f971499c9c45d755ef7b7782e946267a2b" dmcf-pid="BCOkGRb0FS"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편집점을 맞추기 위해 같은 연기를 반복해야 하는 고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e1f0618c1c14b4fe0712783db2b166e1e85d563445f3022c2d6331cf1e8e508" dmcf-pid="bhIEHeKpUl" dmcf-ptype="general">그는 “연기를 하면서 계산하고 싶지 않다. 특히 술 먹는 신에서 풀어헤치고 연기하고 싶은데 좀 전이랑 똑같이 행동해달라고 하면 머리를 언제 넘겼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이어 “술에 취한 와중에도 어느 정도 계산을 해놔야 한다는 게 늘 고민”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ba263a654bf99f05049e793b4cda7847fbde3890eadef7b612afb98698b2ce" dmcf-pid="KlCDXd9U7h" dmcf-ptype="general">또 한지민은 신인 배우를 대신해 감독에게 의견을 냈던 일화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68172f6df4328318b19ffb7c2532d9b6dd9417defcea2e657459c5e1eb5b1a26" dmcf-pid="9ShwZJ2uUC" dmcf-ptype="general">그는 “감독님이 ‘아까 눈물이 오른쪽에서 떨어졌으니 다음 컷도 오른쪽에서 떨어지게 해라’고 하더라. 말이 안 되지 않나”라며 “그때 ‘감독님, 저희는 기계가 아니잖아요’라고 말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61db68fb1557ed8160c7fb1256d019f12510f85fbd417608d8ddbad6172d10" dmcf-pid="2vlr5iV7u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한지민은 데뷔 초 ‘올인’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연기를 타고난 건 아니었다. 많이 혼났고 집에 와서 울었다. 제가 민폐를 끼친다는 걸 처음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후에도 작품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2d8ba9bd811e144524445d4109f81148d52b5121bc6b16ffd8d4b23babe056" dmcf-pid="VTSm1nfz0O" dmcf-ptype="general">한지민의 솔직한 고백에 정재형은 “속 시원하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fyvstL4q7s"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막 내리는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한국은 금메달 3개 '종합 13위' 02-23 다음 화사, 골목 한가운데 주저앉아 미소…유럽서 포착된 '현실 화보'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