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정한재, 국가대표 선발전 그레코로만형 67㎏급 우승...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 작성일 02-23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23/2026022222223109621dad9f33a29211213117128_20260223014609823.png" alt="" /><em class="img_desc">레슬링 국가대표 정한재(왼쪽). 사진[연합뉴스]</em></span> 레슬링 에이스 정한재(수원시청)가 22일 강원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레슬링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남자 그레코로만형 67㎏급 결승에서 권민성(성신양회)을 1피리어드 2분 8초 만에 10-0 테크니컬 폴로 제압하며 우승했다. 이로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br><br>정한재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그레코로만형 60㎏급 동메달리스트로, 이후 감량 부담을 줄이기 위해 67㎏급으로 체급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세계선수권대회 그레코로만형 63㎏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2018년 이후 7년 만에 한국 선수의 세계선수권 입상 기록을 되살렸다.<br><br>이날 대회에서는 남자 그레코로만형 77㎏급 노영훈(울산남구청), 87㎏급 이승환(삼성생명), 남자 자유형 57㎏급 김성권(유성구청), 125㎏급 김관욱(수원시청), 여자 자유형 68㎏급 박현영(경북체육회)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 체급별 우승자에게는 아시아선수권대회(4월)와 세계선수권대회(9월), 아시안게임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관련자료 이전 '동계 최강'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金 3' 한국 13위 [올림픽] 02-23 다음 [스포인트] KBO 개막을 기다리며...그라운드 위 발레리노 등장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