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AI 장발 사진에 경악 "이래서 머리 안 길러" 셀프 디스 작성일 02-2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ytZJ2u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90a526f8c8720a502f4ce1bd8361f191b318f00526c2baffeef02e00a1c4fb" dmcf-pid="uiWF5iV7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영미가 머리카락을 기르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 안영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012426842keal.jpg" data-org-width="640" dmcf-mid="pnsyS8UZ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012426842ke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영미가 머리카락을 기르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 안영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8905dca239274eafd3398e14e99331bba8deb07955d9d5633102f04a8a6f71" dmcf-pid="7nY31nfzr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머리카락을 기르지 않는 이유'를 유쾌하게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b76a4e0458099320e6e01bba5bfb8a3cbaa57f0927e84992e33c81bf067b817" dmcf-pid="zUoDcUWIEg"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머리를 안 기르는 이유. 정말 더럽게 안 어울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 아래까지 머리를 기른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은은한 미소를 지은 채 엄지를 들어 보이며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3b13ea6802be897eb5f806712603a30bbd5b573f7e178ae408ca87c314e8b8e" dmcf-pid="qugwkuYCIo" dmcf-ptype="general">특히 평소 짧은 헤어스타일로 익숙한 안영미가 긴 머리를 한 모습은 다소 낯선 분위기를 자아냈다. 본인은 어색함을 강조했지만, 이를 본 팬들은 "그래도 잘 어울린다", "셀럽파이브 미모 담당 아니냐", "긴 머리도 매력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p> <p contents-hash="1e4a3db43536ef5cf4936ed8e415d6afc06f39b7cb34c1a66cb402ad518f65dc" dmcf-pid="B7arE7GhrL"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게시물에 "#AI작품 #평생내가기르나봐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해당 이미지가 인공지능으로 생성된 사진임을 밝혀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3cec93ce7c43faf9fb2bbadece8506cfc360df2a69029e698bc4a6868c9a0f2" dmcf-pid="bzNmDzHlrn" dmcf-ptype="general">한편, 안영미는 최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임신 중기에 접어들었다고 밝히며 태명은 '딱동'이라고 설명했다. 첫째 아들 '딱콩이'를 지난해 7월 출산했던 그는 "둘째도 7월 출산 예정이라 잘하면 형제의 생일이 같아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b29671ee96089bb87b256268f02908bbf694635dd427c1d5ef2b416ac30c2a3" dmcf-pid="KqjswqXSwi" dmcf-ptype="general">또한 둘째 역시 제왕절개로 출산할 예정이며, 성별은 아들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첫째에 이어 둘째 역시 입덧이 거의 없어 임신 기간 동안 비교적 편안하게 방송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7b3da50bc5bfa749330130842e215de1788593a0e0f545bce0075c389ad1ce0" dmcf-pid="9BAOrBZvsJ"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라디오 진행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성화, 사상 처음 두 곳에서 꺼진다...韓 최민정-황대헌 폐회식 기수로 [2026 밀라노] 02-23 다음 ‘23일 발매’ 아이브, 신곡 ‘블랙홀’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