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가 추구미"…결혼 앞둔 최준희, 다이어트 악플에 '정면 반격' 작성일 02-2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hGO9tW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a62f53f33c6711e1e9280de1497f9d5d0046bb191ea483250e4e6272e7806" dmcf-pid="tgIWmb5T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나섰다. / 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010505411tcal.png" data-org-width="640" dmcf-mid="5INro1hD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010505411tca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나섰다. / 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8fadf3bd685bd0ca413f72c4e3f4922b5d9fe08fa485793bf8a0ff09d71478" dmcf-pid="FaCYsK1ym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f16d546876cbde51204f3bd3bc5918eeb55ae834e1891b4be3b3d564e31e5c2" dmcf-pid="3NhGO9tWsD"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팬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자신의 체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최준희는 "마른 몸을 추구한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저체중 상태가 나에게는 더 편하다"고 다이어트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c581e6af9f5f691db0918dc4182bfb1bcfc285ee58270ecd1bd7ba38eb0d18b" dmcf-pid="0jlHI2FYmE"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눈 성형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눈 밑 지방 재배치와 트임, 눈매 교정을 진행했다"며 "눈매가 한결 부드러워져 만족스럽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c8809ee52618fe50cee1e6c5bcd26470ee6dfa51eee91a216650e01cc21d5bd" dmcf-pid="pASXCV3GOk" dmcf-ptype="general">앞서 최준희는 지난 16일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천천히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었지만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기사로 먼저 알려져 속상했다"며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9106f4f21bb6127c47692197785735da15dcb2e6e597f33623f82f472706e83" dmcf-pid="UcvZhf0HEc" dmcf-ptype="general">이어 "유년 시절을 지나며 언젠가 따뜻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ef92f127a80896218aac63515eca042cfb4823e3bfd0a1e0ce7a9732f29bc42" dmcf-pid="ukT5l4pXwA" dmcf-ptype="general">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일반인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억측은 자제해 달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26795deacce7262e1dff28399e5690874393d60198ebc6cb05d86a2d08e1c90" dmcf-pid="7Ey1S8UZrj" dmcf-ptype="general">한편, 2003년생으로 만 22세인 최준희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약 5년간 교제 끝에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당시 곁을 지켜준 인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제이, '미성년 교제 의혹' 딛고 품절남됐다.."그동안 많은 눈물 흘렸다" 감격 02-23 다음 박은영 셰프, 쌍둥이 언니 ‘내 행세’에 발끈…“안 찍어주면 네가 욕먹어” (전참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