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장우진-임종훈, WTT 싱가포르 스매시 1회전 나란히 순항 작성일 02-23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23/0000386564_001_20260223010412639.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 본선 첫 경기를 순조롭게 통과했다.<br><br>신유빈은 2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WTT 싱가포르 스매시 본선 1회전(64강)에서 지에니 샤오(포르투갈)를 세트스코어 3-0(11-5 11-6 11-5)로 완파했다.<br><br>지난 달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에서 8강에 올랐던 신유빈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성적 경신을 노린다.<br><br>WTT 시리즈 가운데 최상급 그랜드 스매시 대회인 이번 싱가포르 스매시는 세계 탑급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남녀 단복식과 더불어 혼합복식까지 총 5개 종목 경기가 열리며 남녀 단식 우승자는 상금으로 10만 달러(한화 약 1억4천만원)를 받는다.<br><br>우승 선수는 랭킹포인트로 2천점을 받게 되고 결승에만 진출해도 1천400점을 받는다.<br><br>성공적으로 첫 발을 뗀 신유빈은 32강에서 첸퉁촨(대만)과 만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23/0000386564_002_20260223010412675.jpg" alt="" /></span><br><br>장우진 역시 1회전에서 중국의 웬루이보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br><br>장우진은 32강에서 블라디미르 시도렌코(개인중립선수)를 상대한다.<br><br>함께 나선 임종훈(한국거래소)은 집안싸움을 벌여 안재현(한국거래소)을 세트스코어 3-1로 잡고 나란히 32강에 발을 디뎠다.<br><br>사진=MHN DB<br><br> 관련자료 이전 “고맙다, 최민정”… 쇼트 전설의 행복한 피날레 02-23 다음 '무려 7만 5673명 모였다!' 손흥민과 메시의 첫 대결에 초대박 흥행 터졌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